Perfect Pitch Test

절대음감 테스트

기준음 없이 음 하나를 듣고 음이름을 맞혀 보는 절대음감 테스트입니다. 10·20문제, 한 옥타브(C4~B4)·세 옥타브(C3~B5), 흰 건반만·12음을 고르고, 문제 사이에 간섭음을 넣어 앞 음으로 짐작하기 어렵게 했습니다. 끝나면 정답률, 음별 정오표, 반음 차이 통계를 보여 줍니다.

문제 수
음 범위
음 종류
음색
다시 듣기 (문제마다)
문제 사이 간섭음
정답 확인
표기

조용한 곳에서 이어폰으로 듣기를 권합니다. 소리 확인은 음이름을 알려 주지 않도록 간섭음만 들려줍니다.

소리는 음원 파일 없이 브라우저의 Web Audio로 합성합니다. 답과 결과는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으며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목차▾
  1. 1.절대음감 테스트란
  2. 2.테스트 방법
  3. 3.상대음감 단서를 줄이는 장치
  4. 4.결과 읽는 법
  5. 5.연구마다 다른 기준
  6. 6.절대음감에 대해 알려진 것
  7. 7.기기·이어폰에 따른 한계
  8. 8.자주 묻는 질문

절대음감 테스트란

절대음감(absolute pitch, 영어권에서 흔히 perfect pitch)은 기준이 되는 음 없이 음 하나의 높이를 알아맞히거나 정해진 높이의 음을 내는 능력입니다. 심리학 연구를 정리한 Takeuchi·Hulse(1993)는 절대음감을 이렇게 정의하면서, 절대음감이 있다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정확도와 잘 알아듣는 음색·음역이 저마다 다르다고 보았습니다.

상대음감(relative pitch)은 두 음 사이의 간격, 곧 음정으로 음 높이를 판단하는 능력입니다. 기준음 라(A4)를 들은 뒤 다음 음이 장3도 높다는 것을 알아듣고 도♯(C♯5)이라고 답하는 식입니다. 익숙한 노래를 다른 높이로 불러도 같은 노래로 알아듣는 것도 상대음감 덕분이며, 절대음감이 없는 사람은 음악을 배웠든 아니든 보통 음 높이를 이렇게 상대적으로 듣습니다(Vanzella·Schellenberg 2010).

절대음감 테스트는 이 차이를 이용합니다. 기준음 없이 음 하나만 들려주고 음이름을 고르게 하면 상대음감만으로는 기댈 데가 없습니다. 다만 앞 문제의 음이 기준음 노릇을 할 수 있어 시험마다 문제 사이를 떼어 놓는 장치를 둡니다. 이 페이지의 테스트도 같은 구성이지만 연구용 표준 시험이 아니어서 결과로 절대음감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또 음을 알아듣는 쪽만 보므로, 기준음 없이 낸 목소리가 어느 음인지 알아보려면 기타 튜너에 대고 소리를 내 보세요. 마이크로 들은 소리와 가장 가까운 음이름·옥타브·주파수가 나옵니다.

테스트 방법

  1. 설정을 고릅니다. 처음이라면 기본값(10문제, 세 옥타브, 12음, 피아노, 다시 듣기 1회, 간섭음 켬, 정답은 끝나고 한꺼번에)으로 해 보세요.
  2. 소리 확인으로 간섭음을 들어 보며 음량을 맞춥니다. 음이름을 미리 알려 주지 않도록 문제 음은 들려주지 않습니다.
  3. 테스트 시작을 누르면 첫 음이 나옵니다. 음이 울리는 동안이나 끝난 뒤에 답 건반에서 음이름을 누릅니다. 옥타브는 묻지 않으므로 E4든 E5든 미(E)를 누르면 정답입니다.
  4. 모르겠으면 모르겠음을 누릅니다(오답으로 셉니다). 다시 듣기는 정한 횟수만큼 할 수 있습니다.
  5. 다음 문제 전에는 간섭음이 나옵니다. 마지막 문제에 답하면 결과가 나옵니다.
설정선택지와 설명
문제 수10문제 · 20문제20문제로 12음을 고르면 모든 음이 한 번 이상 나옵니다.
음 범위한 옥타브 C4~B4 · 세 옥타브 C3~B5세 옥타브는 가온 다(C4) 아래 C부터 세 옥타브로, Deutsch 등(2006)의 시험과 같은 범위입니다.
음 종류흰 건반만(7음) · 12음 모두흰 건반만이면 C D E F G A B만 나오고 답 건반의 검은 건반이 막힙니다.
음색피아노 · 순음(사인파)피아노는 가상 피아노와 같은 합성음, 순음은 배음 없는 사인파 하나입니다.
다시 듣기없음 · 1회 · 2회문제마다 다시 들을 수 있는 횟수입니다. 다시 들은 횟수는 결과에 남습니다.
간섭음켬 · 끔문제 사이에 무작위 음과 잡음을 넣습니다(아래 절).
정답 확인끝나고 한꺼번에 · 문제마다문제마다 정답을 보면 방금 들은 음이 다음 문제의 기준음이 될 수 있습니다.
표기C D E · 도 레 미테스트 중에도 바꿀 수 있습니다. 계이름은 C를 도로 고정한 이름입니다.

문제 순서는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난수(crypto.getRandomValues)로 정합니다. 고른 음이름을 한 바퀴씩 섞어 내므로 음마다 나오는 횟수가 많아야 한 번 차이 나고, 같은 음이름은 연달아 나오지 않습니다. 건반 위치와 음이름이 아직 낯설다면 가상 피아노에서 건반을 눌러 보며 익힌 뒤 해 보세요.

상대음감 단서를 줄이는 장치

앞 문제의 음을 기억하고 있으면 절대음감이 없어도 음정으로 다음 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문제마다 정답을 알려 주면 더 쉬워집니다. 방금 들은 음의 이름을 알게 되어 그 음이 다음 문제의 기준음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연구에서 쓰는 시험도 응답 시간을 짧게 주거나, 이어지는 두 음을 한 옥타브보다 멀리 떨어뜨리거나, 문제 사이에 브라운 잡음을 넣는 방식을 씁니다. 그래도 음 하나를 알아맞히는 시험에서 상대음감을 완전히 막기는 방법상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Germano 등 2021). 이 테스트는 다음 장치를 씁니다.

  • 간섭음(기본 켬) — 문제 음 앞에 평균율 음에 맞추지 않은 무작위 높이(110~1,760Hz)의 짧은 음 8개를 0.11초씩 빠르게 이어 들려준 뒤, 낮은 소리가 큰 브라운 잡음을 1초 들려주고 0.7초 쉰 다음 문제 음을 냅니다. 무작위 음은 문제마다 새로 고릅니다. 앞 음의 높이를 머릿속에 붙잡아 두기 어렵게 하려는 장치입니다.
  • 한 옥타브보다 먼 도약(세 옥타브 범위) — Deutsch 등(2006)의 시험처럼 이어지는 두 문제의 음이 한 옥타브보다 멀리(13반음 이상) 떨어지도록 옥타브를 고릅니다. 한 옥타브 범위에서는 이 조건을 만들 수 없어 간섭음이 주된 장치입니다.
  • 정답 확인 시점(기본 끝나고 한꺼번에) — 문제를 푸는 동안에는 정오를 알려 주지 않고, 결과 화면에서 문제별로 들려준 음과 고른 음을 한꺼번에 보여 줍니다.
  • 응답 시간 기록 — 시간 제한은 두지 않고, 음이 울리기 시작한 때부터 답을 고를 때까지 걸린 시간을 기록합니다. 절대음감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빨리 답한다는 보고가 있고(Vanzella·Schellenberg 2010), 3~4초 정도의 짧은 응답 시간만 주는 연구도 있습니다(Germano 등 2021).

결과 읽는 법

항목뜻
정답음이름이 정확히 맞은 문제 수와 비율입니다. 옥타브는 보지 않습니다.
반음 차이까지 인정정답에 한 반음 차이 오답(예: E를 듣고 F나 D♯을 고름)을 더한 수입니다. 반음 오답을 정답으로 세는 연구 방식으로 본 점수입니다.
무작위 기대 정답률아무 음이나 골랐을 때 기대되는 정답률입니다.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찍어서 이 점수 이상 맞힐 확률모든 문제를 무작위로 골랐을 때 이 점수 이상이 나올 확률입니다(이항분포). 작을수록 우연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점수입니다.
음별 정오표음이름마다 나온 횟수, 맞힌 횟수, 틀렸을 때 고른 음입니다.
반음 차이오답을 옥타브를 무시한 반음 차이(1~6)와 방향(실제보다 낮게·높게 답함)으로 나눈 횟수입니다. 모르겠음은 넣지 않습니다.
응답 시간모르겠음을 뺀 문제에서 음이 울리기 시작한 때부터 답을 고를 때까지 걸린 시간의 중앙값입니다.

무작위로 골랐을 때의 기대 정답률은 고를 수 있는 음의 개수로 정해집니다. 흰 건반끼리 반음인 곳은 미–파, 시–도뿐이라 흰 건반만 할 때는 반음 차이를 인정해도 기대 정답률이 크게 오르지 않습니다.

음 종류정답반음 차이 인정
12음8.3%25%
흰 건반 7음14.3%22.4%

점수가 기대 정답률보다 높아도 문제 수가 적으면 우연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2음 10문제에서 모두 찍어도 3문제 이상 맞힐 확률은 4.4%, 5문제 이상은 0.07%입니다. 결과 화면의 ‘찍어서 ○문제 이상 맞힐 확률’은 내 점수로 이 값을 계산한 것입니다.

반음 차이 통계는 오답이 어디로 갔는지를 보여 줍니다. 무작위로 고르면 오답은 1~6반음에 고르게 흩어집니다. 12음이라면 1~5반음은 위·아래로 한 음씩, 6반음(트라이톤)은 한 음뿐이라 6반음 오답이 다른 차이의 절반쯤 나옵니다. 오답이 1반음에 몰려 있다면 무작위로 찍은 것과는 다른 양상입니다. 절대음감이 있는 사람도 옥타브 오답과 반음 오답을 자주 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Germano 등 2021).

연구마다 다른 기준

절대음감이 있는지 가르는 시험과 기준은 연구마다 다릅니다. 표준이 되는 시험이나 합의된 기준 점수가 없고, 연구마다 쓰는 기준 점수가 임의로 정해져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Germano 등 2021). 반음 오답만 해도 정답으로 세는 연구, ¾점을 주는 연구, 두 방식으로 모두 분석하는 연구가 있습니다(Vanzella·Schellenberg 2010). 몇 가지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Deutsch 등 (2006)

음악원 1학년(베이징 중앙음악원 88명, 미국 이스트먼 음대 115명). 가온 다 아래 C부터 세 옥타브에서 피아노 음 36개, 이어지는 두 음은 한 옥타브보다 멀리

85% 이상 정답. 반음 오답을 정답으로 본 결과도 따로 보고

Vanzella·Schellenberg (2010)

온라인으로 모은 참가자. 피아노·순음·사람 목소리·합성 목소리 음 각 24개(A3~G♯5), 12개 건반 그림에서 고르기

반음 오답을 정답으로 세고, 네 음색 가운데 하나 이상에서 우연보다 통계적으로 높은 점수를 기준으로 삼음

Athos 등 (2007)

웹 설문과 음이름 시험, 참가자 2,213명

981명(44%)이 뛰어난 음이름 능력을 보였고 점수 분포가 두 무리로 뚜렷이 갈렸다고 보고

Athos 등(2007)은 점수가 ‘있다·없다’ 두 무리로 갈린다고 보았지만, Vanzella·Schellenberg(2010)는 절대음감이 있다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순음까지 잘 맞히는 사람부터 특정 악기 소리에서만 잘 맞히는 사람까지 실력이 넓게 퍼져 있다고 보았습니다. 같은 사람도 어느 기준을 쓰느냐에 따라 ‘절대음감 있음’이 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므로, 이 테스트는 판정 문구를 쓰지 않고 정답률과 오답의 양상만 보여 줍니다.

절대음감에 대해 알려진 것

  • 드물다 — 미국·유럽에서는 1만 명에 1명이 안 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Deutsch, 미국음향학회 발표 자료).
  • 이른 음악 교육 — 음악원·교육 과정·오케스트라의 음악가 600명 넘게 조사한 연구에서 4세 이하에 음악을 시작한 사람은 40%가, 9세 이상에 시작한 사람은 3%가 절대음감이 있다고 답했습니다(Baharloo 등 1998, 자기 보고). Takeuchi·Hulse(1993)는 대략 6세까지의 이른 시기에는 누구나 익힐 수 있다는 조기 학습 이론 쪽으로 근거가 모인다고 정리했습니다.
  • 성조 언어 — Deutsch 등(2006)에서 4~5세에 음악을 시작한 학생 가운데 85% 기준을 넘은 비율은 중국어(성조 언어) 사용 학생이 약 60%, 미국 학생이 약 14%였습니다.
  • 음색 — 피아노 음을 가장 잘, 순음을 가장 못 맞혔습니다(Miyazaki 1989). Vanzella·Schellenberg(2010)에서도 반음 오답을 정답으로 셀 때 평균 정답률이 피아노 84%, 순음 77%, 사람 목소리 두 가지 평균 74%였습니다.
  • 흰 건반 음과 가운데 음역 — 흰 건반 음을 검은 건반 음보다 더 정확하고 빠르게 맞히고, 음역의 가운데에서 가장 정확했습니다(Miyazaki 1989).
  • 옥타브 오답 — 절대음감이 있는 사람도 옥타브 오답이 상당히 많아, 음 높이보다 음이름으로 알아듣는 것으로 봅니다(Miyazaki 1989).
  • 나이와 조율 — 나이가 들수록 음이름 정확도가 조금씩 떨어지면서 음을 실제보다 높게 듣는 쪽으로 옮겨 간다는 보고(Athos 등 2007)가 있고, 반음보다 작게 어긋나게 조율한 음악을 들은 뒤 절대음감이 있는 사람의 음 기준이 그쪽으로 움직였다는 실험(Hedger 등 2013)도 있습니다.

이 테스트에 음색(피아노·순음)과 흰 건반만 고르기를 둔 것도 이런 차이를 직접 비교해 볼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기기·이어폰에 따른 한계

  • 합성한 소리 — 피아노 음색은 녹음한 음원이 아니라 Web Audio로 배음·필터·음량 변화를 흉내 내 합성한 소리입니다. 실제 피아노와 음색이 달라 평소 듣던 피아노보다 낯설게 들릴 수 있습니다.
  • 조율 기준 — 모든 음은 A4 = 440Hz 기준 12평균율로 냅니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ISO 16에서 정한 표준 조율 주파수입니다.
  • 스피커 — 휴대폰·노트북 내장 스피커는 낮은 음을 약하게 냅니다. 세 옥타브 범위의 C3 쪽 음이 작거나 가늘게 들리면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들으세요.
  • 무선 이어폰 — 블루투스는 소리가 늦게 도착하므로 응답 시간이 실제보다 길게 기록될 수 있습니다.
  • 주변 소음과 음량 — 시끄러운 곳이나 너무 작은 음량에서는 간섭음과 문제 음이 잘 구분되지 않습니다. 연구용 시험은 정해진 장비와 조용한 환경에서 하므로, 이 테스트의 점수를 연구 결과와 그대로 견주기는 어렵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테스트로 절대음감인지 알 수 있나요?▾

판정하지 않습니다. 연구마다 쓰는 시험(음 개수·음역·음색)과 기준 점수, 반음 오답을 세는 방법이 달라 합의된 하나의 기준이 없습니다. 이 테스트는 정답률, 반음 차이까지 인정한 정답률, 무작위로 찍었을 때와 비교한 확률, 음별 정오표, 오답의 반음 차이를 보여 주는 기록으로만 쓰세요. 이어폰·스피커와 주변 소음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옥타브가 틀려도 정답인가요?▾

네. 답은 옥타브 없이 음이름(C·C♯…B, 도·도♯…시)으로만 받으므로 E4를 듣고 미(E)를 고르든 E5를 듣고 미를 고르든 정답입니다. 절대음감이 있는 사람도 옥타브 오답이 많아 음 높이보다 음이름으로 알아듣는 것으로 보며(Miyazaki 1989), Vanzella·Schellenberg(2010)의 시험도 12개 건반 그림에서 음이름만 고르게 했습니다.

간섭음은 왜 들려주나요? 끌 수 있나요?▾

앞 문제의 음을 기억해 두고 음정으로 다음 음을 짐작하는 것(상대음감 단서)을 어렵게 하려는 장치입니다. 평균율에 맞지 않는 무작위 높이의 짧은 음 8개와 브라운 잡음을 들려준 뒤 문제 음을 냅니다. 설정에서 끌 수 있지만, 끄면 앞 음을 기준 삼아 맞힐 여지가 커집니다.

흰 건반만 고르면 더 쉬운가요?▾

고를 음이 7개로 줄어 무작위로 찍어도 기대 정답률이 14.3%로 12음(8.3%)보다 높습니다. 절대음감이 있는 사람도 흰 건반 음을 검은 건반 음보다 더 정확하고 빠르게 맞히는 경향이 보고되어 있어, 두 설정의 결과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순음으로 하면 왜 더 어렵게 느껴지나요?▾

순음은 배음이 없는 사인파 하나라 악기 소리의 특징이 없습니다. 절대음감 연구에서도 피아노 음을 가장 잘, 순음을 가장 못 맞혔다는 결과(Miyazaki 1989)와 피아노 84%·순음 77%의 정답률 차이(Vanzella·Schellenberg 2010)가 보고되었습니다.

소리가 나지 않아요.▾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소리를 내지 못하게 막아 두어, 첫 소리는 테스트 시작이나 소리 확인을 누른 뒤에 납니다. 기기 음량과 블루투스 연결을 확인하고, 아이폰은 무음(벨소리) 스위치가 켜져 있으면 웹 소리가 꺼질 수 있으니 스위치를 끄고 다시 눌러 보세요.

응답 시간은 왜 재나요?▾

절대음감 연구는 응답 시간을 중요한 지표로 봅니다. 절대음감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빨리 답한다는 보고가 있고, 3~4초 정도의 짧은 응답 시간만 주는 시험도 있습니다. 이 테스트는 시간 제한을 두지 않고 음이 울리기 시작한 때부터 답을 고를 때까지의 시간만 기록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소리가 늦게 도착해 시간이 길게 기록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저장되나요?▾

아니요. 설정과 답, 결과는 이 브라우저 탭 안에만 있고 저장하거나 서버로 보내지 않으며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소리도 음원 파일을 받지 않고 브라우저의 Web Audio로 그때그때 합성합니다.

설정과 답, 결과는 저장되지 않으며 새로고침하면 기본값(10문제, 세 옥타브, 12음)으로 돌아갑니다. 소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만들고 서버로 보내는 정보가 없습니다. 연구 내용은 2026년 10월에 아래 논문의 초록·본문과 발표 자료에서 확인했습니다.

참고: Takeuchi·Hulse 1993, Psychological Bulletin, Deutsch 등 2006, JASA, Deutsch, 미국음향학회 발표 자료, Vanzella·Schellenberg 2010, PLoS ONE, Germano 등 2021, PLoS ONE, Athos 등 2007, PNAS, Baharloo 등 1998, AJHG, Miyazaki 1989, Music Perception, Hedger 등 2013, Psychological Science, ISO 16:1975 표준 조율 주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