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합치기란?
사진 합치기는 여러 장의 사진을 한 장의 이미지로 이어 붙이는 도구입니다.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되고,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커지는 방향의 변형(업스케일)을 하지 않아 원본 화질이 유지됩니다. 세로·가로·격자 세 가지 배치와 간격·배경색을 지원합니다.
사용법
- 사진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립니다 (드래그앤드롭 가능, 최대 20장).
- 목록에서 ↑↓로 순서를 정리하고 배치(세로/가로/격자)를 고릅니다.
- 간격·배경색을 조절하고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JPG 또는 PNG로 저장합니다.
아이폰 HEIC 사진은 HEIC 변환으로 JPG로 바꾼 뒤 올리면 되고, 합친 파일이 너무 크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로 이어서 압축할 수 있습니다.
배치별 활용법 — 세로·가로·격자
| 배치 | 맞춤 기준 | 어울리는 용도 |
|---|---|---|
| 세로로 | 폭을 통일해 위에서 아래로 | 대화 캡처 이어붙이기, 긴 글 스크린샷 |
| 가로로 | 높이를 통일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 전후 비교짤, 나란히 놓고 비교 |
| 격자 | 같은 칸 크기로 2~3열 배열 | 중고거래 상품 사진 묶음, 콜라주 |
화질은 어떻게 처리되나
저장 포맷은 두 가지입니다. JPG는 품질 92%로 용량이 작고 사진에 적합하며, PNG는 무손실이라 스크린샷·텍스트가 들어간 이미지에 적합합니다. 캡처 화면을 합칠 때는 PNG를 권합니다.
이럴 때 쓰세요
- 중고거래 상품 사진 — 여러 각도 사진을 격자로 묶어 첫 장에 다 보여주기
- 대화 캡처 정리 — 길게 이어지는 카톡 캡처를 세로로 한 장에
- 전후 비교 — 다이어트·인테리어·청소 전후를 가로로 나란히
- 블로그·SNS 업로드 수 줄이기 — 여러 장을 한 장으로 묶어 업로드 제한 회피
알아둘 한계 (정직한 이야기)
- 격자는 비율이 다르면 여백이 생깁니다 — 사진을 잘라내지 않고 전체를 보존하는 방식이라서입니다. 잘라서 꽉 채우는 편집이 필요하면 전문 편집 앱이 맞습니다.
- 결과물 크기 한계 — 브라우저 캔버스 한계(약 15,000px)를 넘는 초대형 합성은 할 수 없습니다. 장수를 줄이거나 먼저 축소하세요.
- 메신저 전송 시 재압축 — 카톡·인스타는 전송하면서 자체 압축을 겁니다. 저장된 원본은 고화질이니 화질이 중요하면 파일로 공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올린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합치기는 100% 브라우저 안(Canvas)에서 처리되고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사진·대화 캡처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화질이 나빠지지 않나요?▾
커지는 방향의 변형(업스케일)은 하지 않습니다. 폭이 다른 사진들은 가장 작은 쪽에 맞춰 축소만 하므로 뿌옇게 늘어나는 일이 없고, PNG로 저장하면 무손실입니다. JPG는 품질 92%로 저장돼 육안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몇 장까지 합칠 수 있나요?▾
한 번에 최대 20장입니다. 다만 사진이 크고 많으면 합친 결과가 브라우저 캔버스 한계(약 15,000px)를 넘을 수 있는데, 이 경우 안내가 뜨니 장수를 줄이거나 이미지 용량 줄이기로 먼저 축소한 뒤 합치면 됩니다.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네, 목록에서 ↑↓ 버튼으로 순서를 바꾸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됩니다. 세로 배치는 위에서 아래, 가로 배치는 왼쪽에서 오른쪽, 격자는 왼쪽 위부터 채워집니다.
격자로 합치면 여백이 생겨요.▾
사진들의 가로세로 비율이 다르면 격자 칸에 맞추는 과정에서 여백이 생깁니다. 잘라내기 없이 사진 전체를 보존하는 방식이라서인데, 여백 색은 배경색 옵션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비율이 같은 사진끼리 합치면 여백 없이 딱 맞습니다.
카톡으로 보내면 화질이 떨어져요.▾
카톡·인스타 등 메신저는 전송 시 자체적으로 재압축합니다. 이 도구가 저장한 원본은 고화질이니, 화질이 중요하면 "원본 전송" 옵션을 쓰거나 파일로 공유하세요.
본 도구는 사진을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며 서버로 전송·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