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Merge

사진 합치기

여러 장을 세로·가로·격자로 이어 붙여 한 장으로. 서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원본 화질 그대로 합칩니다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 (여러 장 가능)

JPG · PNG · WebP · 장당 30MB · 최대 20장 — 서버 업로드 없음

목차
  1. 1.사진 합치기란?
  2. 2.사용법
  3. 3.배치별 활용법 — 세로·가로·격자
  4. 4.화질은 어떻게 처리되나
  5. 5.이럴 때 쓰세요
  6. 6.알아둘 한계 (정직한 이야기)
  7. 7.자주 묻는 질문

사진 합치기란?

사진 합치기는 여러 장의 사진을 한 장의 이미지로 이어 붙이는 도구입니다.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되고,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커지는 방향의 변형(업스케일)을 하지 않아 원본 화질이 유지됩니다. 세로·가로·격자 세 가지 배치와 간격·배경색을 지원합니다.

사용법

  1. 사진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립니다 (드래그앤드롭 가능, 최대 20장).
  2. 목록에서 ↑↓로 순서를 정리하고 배치(세로/가로/격자)를 고릅니다.
  3. 간격·배경색을 조절하고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JPG 또는 PNG로 저장합니다.

아이폰 HEIC 사진은 HEIC 변환으로 JPG로 바꾼 뒤 올리면 되고, 합친 파일이 너무 크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로 이어서 압축할 수 있습니다.

배치별 활용법 — 세로·가로·격자

배치맞춤 기준어울리는 용도
세로로폭을 통일해 위에서 아래로대화 캡처 이어붙이기, 긴 글 스크린샷
가로로높이를 통일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전후 비교짤, 나란히 놓고 비교
격자같은 칸 크기로 2~3열 배열중고거래 상품 사진 묶음, 콜라주

화질은 어떻게 처리되나

원칙은 하나입니다 — 절대 키우지 않는다. 크기가 다른 사진들은 가장 작은 쪽에 맞춰 축소만 하므로, 어떤 사진도 원본보다 뿌옇게 늘어나지 않습니다.

저장 포맷은 두 가지입니다. JPG는 품질 92%로 용량이 작고 사진에 적합하며, PNG는 무손실이라 스크린샷·텍스트가 들어간 이미지에 적합합니다. 캡처 화면을 합칠 때는 PNG를 권합니다.

이럴 때 쓰세요

  • 중고거래 상품 사진 — 여러 각도 사진을 격자로 묶어 첫 장에 다 보여주기
  • 대화 캡처 정리 — 길게 이어지는 카톡 캡처를 세로로 한 장에
  • 전후 비교 — 다이어트·인테리어·청소 전후를 가로로 나란히
  • 블로그·SNS 업로드 수 줄이기 — 여러 장을 한 장으로 묶어 업로드 제한 회피

알아둘 한계 (정직한 이야기)

  • 격자는 비율이 다르면 여백이 생깁니다 — 사진을 잘라내지 않고 전체를 보존하는 방식이라서입니다. 잘라서 꽉 채우는 편집이 필요하면 전문 편집 앱이 맞습니다.
  • 결과물 크기 한계 — 브라우저 캔버스 한계(약 15,000px)를 넘는 초대형 합성은 할 수 없습니다. 장수를 줄이거나 먼저 축소하세요.
  • 메신저 전송 시 재압축 — 카톡·인스타는 전송하면서 자체 압축을 겁니다. 저장된 원본은 고화질이니 화질이 중요하면 파일로 공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올린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합치기는 100% 브라우저 안(Canvas)에서 처리되고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사진·대화 캡처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Q. 화질이 나빠지지 않나요?

커지는 방향의 변형(업스케일)은 하지 않습니다. 폭이 다른 사진들은 가장 작은 쪽에 맞춰 축소만 하므로 뿌옇게 늘어나는 일이 없고, PNG로 저장하면 무손실입니다. JPG는 품질 92%로 저장돼 육안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Q. 몇 장까지 합칠 수 있나요?

한 번에 최대 20장입니다. 다만 사진이 크고 많으면 합친 결과가 브라우저 캔버스 한계(약 15,000px)를 넘을 수 있는데, 이 경우 안내가 뜨니 장수를 줄이거나 이미지 용량 줄이기로 먼저 축소한 뒤 합치면 됩니다.

Q.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네, 목록에서 ↑↓ 버튼으로 순서를 바꾸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됩니다. 세로 배치는 위에서 아래, 가로 배치는 왼쪽에서 오른쪽, 격자는 왼쪽 위부터 채워집니다.

Q. 격자로 합치면 여백이 생겨요.

사진들의 가로세로 비율이 다르면 격자 칸에 맞추는 과정에서 여백이 생깁니다. 잘라내기 없이 사진 전체를 보존하는 방식이라서인데, 여백 색은 배경색 옵션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비율이 같은 사진끼리 합치면 여백 없이 딱 맞습니다.

Q. 카톡으로 보내면 화질이 떨어져요.

카톡·인스타 등 메신저는 전송 시 자체적으로 재압축합니다. 이 도구가 저장한 원본은 고화질이니, 화질이 중요하면 "원본 전송" 옵션을 쓰거나 파일로 공유하세요.

본 도구는 사진을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며 서버로 전송·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