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to PDF

PNG PDF 변환

PNG·스크린샷을 PDF로 변환하고 여러 장을 하나로 합칩니다. 무손실, 투명 배경도 그대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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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선택

여러 장 가능 · JPG·PNG·WebP·HEIC · 완전 로컬 처리

목차
  1. 1.PNG PDF 변환이란?
  2. 2.투명 배경(알파 채널)은 어떻게 되나
  3. 3.스크린샷을 한 PDF로 묶기
  4. 4.PNG vs JPG — 어느 쪽으로 담을까
  5. 5.캡처를 외부에 올리면 안 되는 이유
  6. 6.자주 겪는 문제
  7. 7.자주 묻는 질문

PNG PDF 변환이란?

PNG PDF 변환은 PNG 이미지를 PDF 문서로 바꾸는 작업입니다. PNG는 무손실 압축 포맷이라 원본 데이터를 하나도 버리지 않고 PDF에 담기며, 텍스트·도표·UI 캡처의 선이 뭉개지지 않습니다. 한 장이 한 페이지가 되고, 여러 장을 올리면 하나의 PDF로 합쳐집니다.

moamoang의 변환은 브라우저에서 완전 로컬로 동작합니다. pdf-lib으로 사용자 컴퓨터 안에서만 처리하므로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30초 요약

위 상자에 PNG를 끌어다 놓고 PDF로 변환을 누르면 끝입니다. 여러 장이면 번호 순서가 곧 페이지 순서이고, ↑↓로 바꿀 수 있습니다. 결과가 가장 선명한 조합은 원본 크기 + 여백 없음이며, 인쇄용 서류라면 A4에 여백을 주세요.

투명 배경(알파 채널)은 어떻게 되나

PNG의 대표적인 특징은 투명 배경입니다. 로고·아이콘·누끼 이미지를 PDF로 넣을 때 가장 많이 묻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투명도는 유지됩니다. PDF도 투명도를 지원하므로 알파 채널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다만 흰색처럼 보입니다. 투명한 부분은 PDF 페이지 배경이 비쳐 보이는데, 뷰어와 인쇄 용지는 대개 흰색이기 때문입니다.

배경을 특정 색으로 고정하고 싶다면 이미지 편집기에서 배경을 미리 칠한 뒤 올리세요. 반대로 흰 배경이 자연스러운 문서라면 그대로 변환해도 문제없습니다.

스크린샷을 한 PDF로 묶기

윈도우 캡처 도구Mac 스크린샷은 기본 저장 포맷이 PNG입니다. 그래서 PNG PDF 변환의 실제 용도는 사진보다 화면 캡처를 문서로 묶는 일인 경우가 많습니다.

  • 오류 화면 보고서 — 재현 순서대로 캡처를 나열해 한 PDF로
  • 업무 인수인계·매뉴얼 — 단계별 화면을 순서대로
  • 증빙 자료 — 결제 내역·대화 캡처를 한 파일로 제출

캡처는 텍스트가 많아 원본 크기 + 여백 없음으로 두면 글자가 가장 선명합니다. 인쇄가 목적이면 A4에 여백을 주세요.

PNG vs JPG — 어느 쪽으로 담을까

두 포맷은 성격이 달라 결과물의 선명도와 용량이 갈립니다.

구분PNGJPG
압축무손실손실
투명 배경지원미지원
강점스크린샷·도표·로고 (선이 선명)사진 (용량 효율)
PDF 용량사진일수록 커짐상대적으로 작음

정리하면 글자·선이 있으면 PNG, 사진이면 JPG가 유리합니다. 카메라 사진 위주라면 JPG PDF 변환쪽 안내를 참고하세요. 두 포맷을 섞어서 한 번에 올려도 됩니다.

캡처를 외부에 올리면 안 되는 이유

캡처는 사진과 성격이 다릅니다. 화면을 통째로 찍기 때문에 의도하지 않은 정보가 함께 담깁니다.

  • 브라우저 주소창의 내부 도메인·세션 파라미터
  • 탭 제목, 북마크바, 열려 있던 다른 업무 창
  • 메신저 상대 이름·프로필, 알림 팝업
  • 계정 ID, 사번, 고객 개인정보가 노출된 표

업로드형 변환기를 쓰면 이 화면이 통째로 제3자 서버를 거칩니다. 사내 보안 정책상 외부 업로드가 막힌 환경에서는 아예 쓸 수도 없습니다. 이 도구는 그 경로 자체가 없습니다.

✓ 캡처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음 (업로드 경로 없음)

✓ 사내망·오프라인에서도 동작 (첫 로드 후 인터넷 불필요)

✓ 보관·삭제 정책을 신경 쓸 필요 없음 (애초에 저장 안 됨)

자주 겪는 문제

  • PDF 용량이 유난히 크다 — PNG는 무손실이라 사진을 담으면 JPG보다 몇 배 무거워집니다. 첨부 한도에 걸리면 PDF 용량 줄이기로 압축하세요.
  • 투명 부분이 검게 나온다 — 일부 구형 뷰어에서 알파 처리를 못 하는 경우입니다. 배경을 미리 흰색으로 칠해 저장한 뒤 변환하면 해결됩니다.
  • 글자가 흐릿하다 — A4에 맞추느라 캡처가 확대·축소된 경우입니다. 페이지 크기를 원본 크기로 바꾸세요.
  • 순서가 뒤죽박죽 — 여러 파일을 한 번에 선택하면 브라우저가 넘겨주는 순서를 따릅니다. 목록의 ↑↓로 맞추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PNG를 PDF로 변환하는 방법은?

PNG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올리고, 페이지 크기와 여백을 고른 뒤 변환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여러 장을 올리면 순서대로 한 PDF에 담깁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Q. 투명 배경 PNG를 PDF로 만들면 어떻게 되나요?

PNG의 투명도(알파 채널)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투명한 부분은 PDF 페이지 배경이 비쳐 보입니다. 대부분의 뷰어와 인쇄는 배경이 흰색이라 결과적으로 흰 배경처럼 보입니다. 특정 배경색을 원한다면 이미지 편집기에서 배경을 미리 칠한 뒤 올리세요.

Q. 스크린샷 여러 장을 한 PDF로 묶을 수 있나요?

네. 윈도우 캡처와 Mac 스크린샷은 기본이 PNG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리면 한 장이 한 페이지가 되어 하나의 PDF로 합쳐지고, 목록의 위·아래 버튼으로 순서를 맞출 수 있습니다.

Q. PNG로 변환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아니요. PNG는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PDF에 담는 무손실 방식이라 손실이 전혀 없습니다. 텍스트·도표·UI 캡처의 선이 뭉개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됩니다.

Q. PNG가 JPG보다 PDF 용량이 큰 이유는?

PNG는 무손실 압축이라 원본 정보를 하나도 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진처럼 색이 복잡한 이미지는 PNG로 담으면 JPG보다 몇 배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스크린샷·도표는 PNG가 더 작고 선명한 경우도 많습니다.

Q.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완전 로컬 처리입니다. 이미지는 브라우저 메모리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사내 화면 캡처나 민감한 문서 이미지도 안전합니다.

Q. PNG PDF 변환은 무료인가요?

네. 회원가입·워터마크·장수 제한 없이 무료입니다. JPG·WebP·아이폰 HEIC 이미지도 같은 화면에서 함께 올릴 수 있습니다.

Q. PNG와 JPG를 섞어서 한 PDF로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포맷이 달라도 한 번에 올리면 순서대로 한 PDF에 담깁니다. PNG는 무손실 그대로, JPG는 원본 그대로 들어갑니다.

본 도구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pdf-lib를 사용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미지를 PDF로 변환합니다. PNG는 무손실로 그대로 담기며,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