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ing Test

타자 속도 테스트

문장을 따라 치면 분당 타수(CPM)와 정확도가 즉시 측정됩니다. 한글은 두벌식 키 입력 기준의 정확한 타수로 계산합니다

60초 · 0타/분 · 정확도 100%

문장을 정확히 완성하면 자동으로 다음 문장이 나옵니다 · 입력 문장 0

목차
  1. 1.타자 속도 테스트란?
  2. 2.사용법
  3. 3.평균 타수는 얼마나 되나
  4. 4.타수는 어떻게 계산되나 (글자 수와 다르다)
  5. 5.타자 속도 올리는 법
  6. 6.측정값의 한계 (정직한 이야기)
  7. 7.자주 묻는 질문

타자 속도 테스트란?

타자 속도 테스트는 제시된 문장을 따라 치며 분당 타수(CPM)와 정확도를 재는 테스트입니다.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입력을 시작하는 순간 타이머가 출발하고, 한글은 “한 = ㅎ+ㅏ+ㄴ = 3타”처럼 두벌식 키 입력 수 기준의 정확한 타수로 계산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법

  1. 한글/영문과 측정 시간(15초~3분)을 고릅니다. 표준 기록은 1분입니다.
  2. 입력창에 문장을 따라 치기 시작하면 타이머가 출발합니다 — 준비 시간 손해가 없습니다.
  3. 문장을 정확히 완성하면 자동으로 다음 문장이 나오고, 시간이 끝나면 타수·정확도가 표시됩니다.

오타 자리는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백스페이스로 고칠 수 있지만 틀렸던 기록은 정확도에 남으니, 처음부터 정확하게 치는 습관이 결국 속도도 올립니다.

평균 타수는 얼마나 되나

분당 타수 (한글)수준
~150독수리 타법 — 자리 연습부터
150~250기본기 단계
250~350일반 평균
350~450사무 능숙
450~600상위권
600+속기사급

채용 공고에서 요구하는 “타자 ○○타 이상”은 대부분 한글 기준이며, 일반 사무직은 300타, 문서 작업이 많은 직무는 400타 안팎을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수는 어떻게 계산되나 (글자 수와 다르다)

타수는 화면에 찍힌 글자 수가 아니라 키보드를 누른 횟수입니다. 한글 한 글자는 자모 조합에 따라 2~5타가 됩니다.

글자키 입력타수
ㄱ + ㅏ2타
ㅎ + ㅏ + ㄴ3타
ㅇ + ㅗ + ㅏ + ㅆ(시프트)4타
ㄷ + ㅏ + ㄹ + ㄱ4타

이 테스트는 정확히 입력된 글자를 두벌식 자모로 분해해 타수를 셉니다. 영어권에서 쓰는 WPM(분당 단어 수)은 5타를 1단어로 환산하는 방식이라, 글자당 타수가 들쑥날쑥한 한글에는 잘 맞지 않아 한국에서는 타수를 표준으로 씁니다.

타자 속도 올리는 법

  • 홈 포지션 고정 — 검지를 ㄹ(F)·ㅓ(J)에 두고 손 전체를 옮기지 않는 게 모든 것의 기본입니다.
  • 자판 안 보기 — 처음엔 느려져도 시선을 화면에 고정해야 상한이 뚫립니다.
  • 정확도 우선 — 오타 하나는 백스페이스 포함 3~4타 손해입니다. 정확도 95% 아래라면 속도보다 정확도를 먼저 잡으세요.
  • 짧게 자주 — 하루 10분씩 며칠이 한 번의 폭풍 연습보다 낫습니다. 15초·30초 모드로 부담 없이 반복해보세요.

속도가 정체라면 장비 점검도 한 번 해볼 만합니다 — 키보드 테스트에서 키 인식·동시입력이 정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순간 반응이 궁금하면 반응속도 테스트도 있습니다.

측정값의 한계 (정직한 이야기)

타자 측정에는 통일된 표준이 없습니다. 문장 난이도, 오타 처리 방식, 시간 계산이 사이트마다 달라 같은 실력이라도 사이트에 따라 수십 타 차이가 납니다.
  • 기록 비교는 같은 사이트 안에서 — 이 테스트의 수치는 이 테스트의 기준일 뿐입니다. 다른 사이트 기록과 1:1 비교하지 마세요.
  • 문장 운이 있습니다 — 받침 많은 문장이 걸리면 타수가 낮아집니다. 3분 모드가 운의 영향을 가장 적게 받습니다.
  • 시프트 입력(ㅆ·ㅃ 등)은 1타로 계산 — 시프트를 별도 타수로 치는 방식도 있지만, 이 테스트는 완성 자모 기준 1타로 셉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보통 사람의 타자 속도는 얼마인가요?

한글 기준 분당 250~350타가 일반적인 평균입니다. 사무직으로 컴퓨터를 매일 쓰는 사람은 300~400타, 자판을 보지 않고 치는 숙련자는 400~500타 이상 나옵니다. 100~200타라면 손가락 자리(홈 포지션) 연습만으로도 크게 늘 수 있는 구간입니다.

Q. 한컴타자연습 기록과 수치가 조금 달라요.

측정 문장, 오타 처리 방식, 시간 계산이 사이트마다 달라 수십 타 정도 차이는 정상입니다. 이 테스트는 정확히 입력된 글자의 두벌식 키 입력 수만 타수로 집계합니다. 서로 다른 사이트의 기록을 비교하기보다 같은 곳에서의 변화를 보는 게 의미 있습니다.

Q. 타수와 WPM은 뭐가 다른가요?

타수(CPM)는 분당 키 입력 수, WPM은 분당 단어 수(영문 5타 = 1단어 환산)입니다. 한글은 한 글자가 2~5타라서 영어식 WPM이 잘 맞지 않아 한국에서는 타수를 씁니다. 영문 모드에서는 두 수치를 함께 보여줍니다.

Q. 오타를 내면 어떻게 처리되나요?

오타가 난 자리는 빨간색으로 표시되고 정확도에서 감점됩니다. 백스페이스로 고치면 타수에는 정상 반영되지만, 한 번 틀렸던 자리라는 기록은 남아 정확도에 계산됩니다. 문장을 정확히 완성해야 다음 문장으로 넘어갑니다.

Q. 스마트폰에서도 측정되나요?

됩니다. 다만 터치 자판은 물리 키보드와 입력 방식이 전혀 달라서 기록을 PC와 비교하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같은 기기끼리의 변화만 보세요.

Q. 기록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측정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입력한 내용과 기록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본 테스트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하며 입력 내용과 기록을 서버로 전송·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