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ach Dilution

락스 희석 계산기

용도와 만들 양만 고르면 락스 몇 mL에 물 몇 mL인지 나옵니다 — 종이컵 환산과 안전 수칙까지

용도

만들 양

원액 유효염소 농도

제품 뒷면 라벨의 “유효염소” 표기를 확인하세요

1,000ppm 희석액 1L

락스 25mL

+ 찬물 975mL

종이컵(180mL)으로약 0.1컵
소주잔(50mL)으로약 0.5잔

⚠ 반드시 찬물에 · 환기하며 · 다른 세제와 섞지 마세요 (산성 세제 혼합 시 유독가스)

목차▾
  1. 1.락스 희석 계산기란?
  2. 2.사용법
  3. 3.희석 공식과 농도 기준
  4. 4.용도별 희석 비율표
  5. 5.안전 수칙 — 이것만은 꼭
  6. 6.계산 기준과 한계 (정직한 이야기)
  7. 7.자주 묻는 질문

락스 희석 계산기란?

락스 희석 계산기는 소독 목적에 맞는 농도로 락스(차아염소산나트륨)를 물에 얼마나 타야 하는지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물 1L에 락스 몇 mL?”가 용도마다 다르고 어림짐작으로 진하게 타는 경우가 많아서, 질병관리청 소독 지침에서 쓰는 농도(1,000·5,000ppm) 기준으로 정확한 양을 알려드려요.

사용법

  1. 용도를 고릅니다 — 일반 표면 소독이면 1,000ppm, 화장실·곰팡이면 5,000ppm.
  2. 만들 양과 제품 라벨의 유효염소 농도(대부분 4%)를 고릅니다.
  3. 락스 양과 찬물 양이 나옵니다 — 종이컵·소주잔 환산으로 계량 없이도 맞출 수 있어요.

희석 공식과 농도 기준

락스 양(mL) = 만들 양(mL) × 목표 농도(%) ÷ 원액 농도(%)

1,000ppm은 0.1%입니다. 유효염소 4% 락스로 1L(1,000mL)짜리 1,000ppm 희석액을 만들면 1,000 × 0.1 ÷ 4 = 락스 25mL + 물 975mL — 약 40배 희석이에요. 진하게 탄다고 소독이 더 잘 되는 게 아니라 자극과 잔류만 늘어나서, 기준 농도를 지키는 게 정답입니다.

용도별 희석 비율표

유효염소 4% 제품, 1L 기준입니다.

용도농도락스 (1L당)비고
일반 표면 소독 (손잡이·바닥·물건)1,000ppm25mL약 40배 희석 · 닦은 뒤 10분 후 마무리
화장실·배수구·타일 곰팡이5,000ppm125mL약 8배 희석 · 토사물 등 오염물 처리에도
세탁 표백 (흰 면제품)—물 10L당 약 40mL제품 라벨 표백 지침 우선

1,000·5,000ppm 구분은 질병관리청의 집단시설 소독 안내에서 쓰는 통용 기준입니다.

안전 수칙 — 이것만은 꼭

  • 다른 세제와 절대 혼합 금지 — 특히 산성 세제(변기 세정제·식초)와 섞이면 유독한 염소 가스가 발생합니다. 락스는 물에만 탑니다.
  • 반드시 찬물 — 온수는 유효염소를 분해시키고 자극성 기체 발생을 늘립니다.
  • 환기 + 장갑 — 창문을 열고, 고무장갑을 끼고 작업하세요.
  • 뿌리지 말고 닦기 — 분무는 흡입 위험이 큽니다. 헝겊에 적셔 닦고 10분 뒤 물로 헹구거나 마른 천으로 마무리합니다.
  • 당일 사용 — 희석액은 소독력이 빠르게 떨어지니 쓸 만큼만 만드세요.

계산 기준과 한계 (정직한 이야기)

  • 원액 농도는 제품마다 다릅니다 — 시판 락스 대부분이 유효염소 4~5%지만, 제품 라벨 표기를 확인하고 맞는 쪽을 고르세요. 저농도(2%대) 제품이면 락스 양을 그만큼 늘려야 합니다.
  • 표면·환경 소독 기준 — 식품·식기 살균은 별도 기준(식품첨가물 표시 제품 + 지정 농도 + 충분한 헹굼)을 따라야 하며 이 계산기의 범위 밖입니다.
  • 방역 상황은 공식 지침 우선 — 감염병 관련 소독은 질병관리청·지자체 안내가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락스 희석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일반 표면 소독은 1,000ppm(0.1%)으로, 시판 락스(유효염소 4%) 기준 물 1L에 락스 25mL — 약 40배 희석입니다. 화장실·곰팡이용 5,000ppm은 물 1L에 락스 125mL, 약 8배 희석입니다.

락스에 뜨거운 물을 쓰면 안 되나요?▾

안 됩니다. 온수는 유효염소를 빠르게 분해시켜 소독력이 떨어지고 자극성 기체 발생이 늘어납니다. 반드시 찬물에 희석하세요.

락스와 다른 세제를 섞어 쓰면 효과가 좋아지나요?▾

절대 금지입니다. 특히 산성 세제(변기 세정제·식초 등)와 섞이면 유독한 염소 가스가 발생해 매우 위험합니다. 락스는 항상 물에만 희석해 단독으로 사용하세요.

희석한 락스는 보관해뒀다 써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희석액은 시간이 지나면 유효염소가 분해되어 소독력이 떨어지므로, 쓸 만큼만 만들어 당일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원액도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분무기로 뿌려서 소독해도 되나요?▾

표면 소독은 뿌리기보다 헝겊에 적셔 닦는 방식이 권장됩니다. 분무하면 흡입 위험이 커지고 표면에 고르게 묻지 않습니다. 닦은 뒤 10분 정도 두었다가 물로 헹구거나 마른 천으로 마무리하세요.

식기나 과일에도 쓸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표면·환경 소독 기준입니다. 식품·식기 살균은 반드시 제품 라벨의 "식품첨가물(살균제)" 표시와 지정 농도·헹굼 방법을 따라야 하며, 일반 청소용 제품은 식품에 쓰면 안 됩니다.

본 계산기는 통용 소독 농도 기준 참고용입니다. 제품 라벨의 사용법·주의사항을 우선으로 따르고,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