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수익률 계산식
- 표면 수익률(비용·대출 반영 전) = 월세 × 12 ÷ (매매가 − 보증금) × 100
- 실투자금 = 매매가 + 취득 부대비용 − 보증금 − 대출금
- 연수익 = 월세 × 12 − 대출 이자(대출금 × 연 금리) − 연 운영비
- 실투자금 대비 수익률 = 연수익 ÷ 실투자금 × 100(임대소득세 등 세금 차감 전, 손실이면 음수)
임대수익률은 법으로 정한 계산식이 없어 광고·분양 자료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표면 수익률은 비용과 대출을 빼지 않아 높게 나오기 쉬우니, 비교할 때는 같은 식으로 계산한 값끼리 보세요. 대출 이자는 원금을 갚지 않는다고 보고 1년 이자를 어림한 값이며, 매달 원리금은 대출 이자 계산기로 따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대출이 있을 때와 없을 때
| 매매가 3억·보증금 2천만·월세 100만원 | 실투자금 | 연수익 | 실투자금 대비 수익률 |
|---|---|---|---|
| 대출 없음 | 294,000,000원 | 10,800,000원 | 3.67% |
| 대출 1억 5천만원(연 4%) | 144,000,000원 | 4,800,000원 | 3.33% |
두 경우 모두 취득 부대비용 1,400만원·연 운영비 120만원을 넣었습니다. 표면 수익률은 둘 다 4.29%로 같지만, 대출 이자율(4%)이 대출 없는 수익률(3.67%)보다 높아 대출을 받으면 실투자금 대비 수익률이 내려갑니다.
부대비용·비용에 넣을 것
- 부대비용 — 살 때 한 번 내는 돈: 취득세(취득세 계산기), 중개보수(중개보수 계산기), 등기·법무 비용, 수리비.
- 연 운영비 — 해마다 임대인이 실제로 내는 돈: 재산세, 공실 기간 관리비, 수선비, 화재보험료 등(세입자가 내는 관리비는 넣지 않음).
- 보증금을 높이고 월세를 낮추는 조건과 비교하려면 전월세 전환으로 같은 조건의 월세를 먼저 구해 넣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임대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흔히 쓰는 표면 수익률은 1년 월세를 (매매가 − 보증금)으로 나눈 값으로, 비용과 대출을 반영하기 전입니다. 실제로 들어간 돈 대비 수익을 보려면 대출 이자와 재산세·수선비 같은 운영비를 뺀 연수익을 실투자금(매매가 + 취득 부대비용 − 보증금 − 대출금)으로 나눕니다. 법으로 정한 계산식은 없어 계산기는 두 값을 함께 보여 줍니다.
대출을 받으면 수익률이 올라가나요?▾
대출 이자율이 대출 없이 계산한 수익률보다 낮으면 실투자금이 줄어 실투자금 대비 수익률이 올라가고, 이자율이 더 높으면 내려갑니다. 금리가 오르면 같은 월세라도 연수익이 줄어드니 금리를 바꿔 넣어 보세요.
세금도 빼 주나요?▾
아니요. 임대소득세 등 세금을 빼기 전 수익률입니다. 재산세처럼 해마다 내는 비용은 ‘연 운영비’에 직접 넣고, 임대소득세·종합부동산세는 사람마다 달라 넣지 않습니다. 살 때 내는 취득세는 부대비용에 넣습니다.
입력한 금액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하고 입력한 값은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법정 계산식이 없는 투자 지표라 이 페이지에 적은 식을 그대로 썼습니다(세금 차감 전 참고 계산). 입력한 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