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itaire

솔리테어

윈도우 기본 게임으로 알려진 카드 놀이, 클론다이크 솔리테어입니다. 한 장 넘기기와 세 장 넘기기를 고를 수 있고, 마우스와 터치 모두 끌어 놓기나 누르기로 둘 수 있습니다. 설치나 로그인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합니다.

배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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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0/52
24

스톡(왼쪽 위 뒷면 더미)을 누르면 카드를 넘기고, 다 넘기면 다시 눌러 처음부터 넘깁니다(횟수 제한 없음). 카드는 끌어다 놓거나 누른 뒤 놓을 자리를 누르고, 두 번 누르면 파운데이션이나 맞는 열로 보냅니다. 키보드는 Tab·Enter로 고르고 놓으며, A는 자동 이동, Z는 되돌리기, Esc는 선택 취소입니다. 첫 화면은 매번 같은 기본 배치이고, 새 게임을 누르면 무작위로 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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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1.솔리테어 하는 법 — 마우스·터치·키보드
  2. 2.솔리테어(클론다이크) 규칙
  3. 3.한 장 넘기기와 세 장 넘기기
  4. 4.자동 이동과 자동 완성
  5. 5.솔리테어 공략 팁
  6. 6.솔리테어를 이길 확률
  7. 7.윈도우 솔리테어의 역사
  8. 8.자주 묻는 질문

솔리테어 하는 법 — 마우스·터치·키보드

솔리테어(Solitaire)는 혼자 하는 카드 게임을 두루 이르는 말로, 한국에서는 흔히 윈도우에 들어 있던 클론다이크(Klondike)를 가리킵니다. 뒷면으로 깔린 카드를 뒤집어 가며 무늬별로 A부터 K까지 52장을 모두 파운데이션에 올리면 이깁니다.

  • 스톡 넘기기 — 왼쪽 위 뒷면 더미(스톡)를 누르면 카드가 옆의 웨이스트로 넘어갑니다. 스톡을 다 넘기면 빈 자리에 ↺ 표시가 나오고, 누르면 웨이스트가 다시 스톡으로 돌아갑니다.
  • 끌어 놓기 — 앞면 카드를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끌어 놓습니다. 열 중간의 앞면 카드를 잡으면 그 위 카드까지 함께 움직입니다.
  • 누르고 누르기 — 카드를 누르면 노란 테두리로 선택되고, 놓을 자리를 누르면 옮겨집니다. 놓을 수 있는 자리는 초록 테두리로 표시됩니다.
  • 두 번 누르기 — 카드를 빠르게 두 번 누르면 파운데이션, 맞는 열, 빈 열 순서로 옮길 수 있는 첫 자리로 보냅니다.
  • 키보드 — Tab으로 스톡·웨이스트·파운데이션·열을 옮겨 다니고 Enter(또는 스페이스)로 넘기기·고르기·놓기를 합니다. A는 자동 이동, Z는 되돌리기, Esc는 선택 취소입니다.

처음 화면은 매번 같은 기본 배치이고, 새 게임을 누르면 무작위로 섞은 배치가 나옵니다. 시간은 첫 수를 둘 때부터 재며, 이긴 판의 시간과 이동 수는 넘기기 방식별로 이 브라우저에만 기록됩니다.

솔리테어(클론다이크) 규칙

카드 한 벌 52장 가운데 28장을 테이블 7열에 1장부터 7장까지 깔고, 각 열의 맨 위 카드만 앞면으로 뒤집습니다. 남은 24장은 뒷면인 채로 스톡에 둡니다.

자리규칙
테이블 7열맨 위 카드보다 숫자가 하나 작고 색이 다른 카드를 쌓음(예: 검은 8 위에 빨간 7). 앞면으로 이어진 묶음은 통째로 옮길 수 있음
빈 열K나 K로 시작하는 묶음만
뒷면 카드위의 앞면 카드를 모두 옮기면 자동으로 뒤집힘
스톡·웨이스트스톡을 눌러 1장 또는 3장을 웨이스트로 넘기고, 웨이스트 맨 위 카드만 씀
파운데이션 4칸무늬별로 A부터 K까지 한 장씩. 맨 위 카드는 다시 테이블로 내릴 수 있음

네 무늬의 A부터 K까지를 모두 파운데이션에 올리면 이깁니다. 스톡을 다 넘긴 뒤에는 웨이스트를 뒤집어 스톡으로 되돌리고 처음부터 다시 넘길 수 있으며, 이 페이지는 횟수를 제한하지 않습니다.

한 장 넘기기와 세 장 넘기기

구분한 장 넘기기세 장 넘기기
한 번에 넘기는 카드1장3장(남은 카드가 적으면 남은 만큼)
쓸 수 있는 카드넘긴 카드 전부 차례로세 장 중 맨 위 카드만, 그 카드를 써야 밑의 카드가 드러남
다시 넘기기제한 없음제한 없음
난이도쉬움어려움 — 스톡 안의 카드 순서가 판을 좌우함

세 장 넘기기에서는 스톡을 한 바퀴 돌 때마다 세 번째, 여섯 번째… 카드만 보입니다. 웨이스트의 카드를 하나라도 쓰면 다음 바퀴에서 셋씩 묶이는 경계가 달라져 다른 카드가 보이므로, 스톡 카드를 언제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규칙집에 따라서는 다시 넘기기를 세 번이나 한 번으로 제한하기도 하지만, 이 페이지는 두 방식 모두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방식을 바꾸면 지금 배치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자동 이동과 자동 완성

카드를 두 번 누르면 올릴 수 있으면 파운데이션으로, 아니면 맞는 열로 보냅니다. 여러 장 묶음을 두 번 누르면 그 묶음이 들어갈 열로 옮깁니다. 프리셀과 달리 수를 둘 때 카드가 저절로 파운데이션에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파운데이션의 카드도 다시 쓸 수 있는 클론다이크에서는 언제 올리느냐가 전략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테이블의 뒷면 카드가 모두 뒤집히면 남은 카드를 끝까지 올릴 수 있는지 계산해, 가능하면 자동 완성 버튼을 보여 줍니다. 누르면 남은 카드가 차례로 파운데이션에 올라가며, 자동 완성으로 올라간 카드는 이동 수에 넣지 않습니다. 한 장 넘기기는 뒷면이 모두 뒤집히면 항상 끝낼 수 있지만, 세 장 넘기기는 필요한 카드가 스톡에서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어 그때는 버튼이 나오지 않습니다.

솔리테어 공략 팁

  • 뒷면이 많은 열부터 — 오른쪽 열일수록 뒷면 카드가 많습니다. 스톡을 넘기기 전에 테이블에서 뒷면을 뒤집을 수 있는 수가 있으면 먼저 둡니다.
  • A와 2는 바로 올리기 — A와 2는 다른 카드를 받칠 일이 거의 없으므로 보이면 곧바로 파운데이션에 올립니다.
  • 열을 비우기 전에 K 확인 — 빈 열에는 K만 들어가므로, 놓을 K가 없는데 열을 비우면 그 자리를 한동안 쓰지 못합니다. 뒷면 카드가 있는 열을 비우는 편이 대개 낫습니다.
  • 너무 일찍 올리지 않기 — 중간 숫자의 카드를 서둘러 파운데이션에 올리면, 나중에 색이 다른 한 칸 낮은 카드를 받칠 자리가 없어질 수 있습니다. 막히면 파운데이션에서 다시 내릴 수 있습니다.
  • 빨강·검정 균형 — 같은 색 카드만 남으면 쌓을 곳이 없어집니다. 옮길 곳이 두 군데라면 색 균형이 맞는 쪽을 고릅니다.
  • 되돌리기 활용 — 되돌리기에 제한이 없으니 세 장 넘기기에서 스톡 카드를 쓰는 순서를 바꿔 보면 다른 카드가 나오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솔리테어를 이길 확률

클론다이크는 운과 판단이 섞인 게임이라 모든 배치를 이길 수는 없습니다. 최선을 다했을 때 이길 확률은 아직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아, 수학자 퍼시 디아코니스(Persi Diaconis)가 응용 확률론의 부끄러운 숙제 가운데 하나라고 말한 문제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모든 카드의 위치를 안다고 가정한 ‘생각하는 클론다이크(Thoughtful Klondike)’에 대해서는 컴퓨터 탐색으로 세 장 넘기기 기준 약 82%의 배치가 풀린다는 추정이 나와 있습니다(Blake·Gent, 2019년 발표). 뒷면 카드를 모르고 두는 실제 게임의 승률은 이보다 낮고, 세 장 넘기기는 한 장 넘기기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윈도우 솔리테어의 역사

클론다이크라는 이름의 유래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19세기 말 캐나다 클론다이크 골드러시에서 왔다는 추측이 있지만 뒷받침하는 자료는 없습니다. 이 게임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솔리테어가 된 데에는 1990년대 윈도우에 기본으로 들어간 영향이 컸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솔리테어는 1988년 여름 인턴이던 웨스 체리(Wes Cherry)가 만들었고, 1990년 Windows 3.0부터 기본 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카드 그림은 매킨토시 아이콘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수전 케어(Susan Kare)가 그렸습니다. 카드를 끌어다 놓는 게임 방식은 당시 마우스가 익숙하지 않던 사용자들이 끌어 놓기를 익히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2012년 10월 Windows 8과 함께 기존 솔리테어 대신 여러 솔리테어를 묶은 Microsoft Solitaire Collection이 나왔고, 프리셀도 이 앱으로 옮겨졌습니다. 2019년에는 미국 스트롱 국립놀이박물관(The Strong National Museum of Play)의 세계 비디오 게임 명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이 페이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램이나 카드 그림을 쓰지 않고 규칙만 따라 새로 만든 것이며, 카드는 CSS와 SVG로 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솔리테어와 클론다이크는 같은 게임인가요?▾

솔리테어(solitaire)는 원래 혼자 하는 카드 게임을 두루 이르는 말이고, 그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 클론다이크(Klondike)입니다. 윈도우에 기본으로 들어 있던 솔리테어가 클론다이크였기 때문에 흔히 솔리테어라고 하면 이 게임을 가리킵니다. 스파이더·프리셀·피라미드 등도 솔리테어의 한 종류입니다.

한 장 넘기기와 세 장 넘기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스톡을 누를 때 한 장씩 넘기면 모든 카드를 차례로 볼 수 있어 쉽습니다. 세 장씩 넘기면 맨 위(세 번째) 카드만 쓸 수 있고, 그 카드를 써야 밑의 카드가 드러나므로 훨씬 어렵습니다. 방식을 바꾸면 지금 배치 그대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스톡은 몇 번까지 다시 넘길 수 있나요?▾

이 페이지는 한 장·세 장 넘기기 모두 횟수 제한 없이 다시 넘길 수 있습니다. 스톡을 다 넘긴 뒤 빈 스톡 자리를 누르면 웨이스트가 같은 순서로 스톡에 돌아갑니다. 규칙집에 따라서는 다시 넘기기를 세 번이나 한 번으로 제한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빈 열에는 아무 카드나 놓을 수 있나요?▾

아니요. 빈 열에는 K나 K로 시작하는 묶음만 놓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뒷면 카드가 많은 열을 비울 때는 그 자리에 놓을 K가 있는지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 완성은 언제 쓸 수 있나요?▾

테이블의 뒷면 카드가 모두 뒤집혀 남은 카드를 파운데이션으로 끝까지 올릴 수 있으면 자동 완성 버튼이 나타납니다. 한 장 넘기기는 뒷면이 없어지면 언제나 끝낼 수 있고, 세 장 넘기기는 넘기는 순서 때문에 필요한 카드가 나오지 않으면 버튼이 나오지 않으니 몇 수를 더 두면 됩니다.

모든 판을 이길 수 있나요?▾

아니요. 처음부터 풀 수 없는 배치가 있고, 뒷면 카드를 모르고 두는 실제 게임에서는 이길 수 있는 배치도 놓치기 쉽습니다. 모든 카드의 위치를 안다고 가정해도 세 장 넘기기 기준 약 82%만 풀린다는 계산 결과가 있습니다.

점수는 없나요?▾

윈도우 솔리테어에는 수마다 점수를 주는 표준 점수와 라스베이거스 점수 방식이 있었지만, 이 페이지는 점수 대신 이동 수와 걸린 시간을 기록합니다. 스톡을 넘기는 것도 1수로 세고, 되돌리면 이동 수도 줄어듭니다.

파운데이션에 올린 카드를 다시 내릴 수 있나요?▾

네. 파운데이션 맨 위 카드를 끌어 숫자가 하나 크고 색이 다른 테이블 카드 위에 놓을 수 있습니다. 다른 카드를 받치는 데 필요할 때 씁니다.

첫 화면의 배치가 매번 같아요.▾

페이지를 처음 열었을 때는 매번 같은 기본 배치가 나옵니다(모든 카드를 아는 탐색으로 풀리는 것을 확인한 배치). 새 게임을 누르면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난수로 카드를 섞은 무작위 배치가 나옵니다.

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한 장·세 장 넘기기별로 시작한 판 수, 이긴 판 수, 가장 빠른 시간, 가장 적은 이동 수가 지금 쓰는 브라우저의 저장소(localStorage)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게임 아래 기록 지우기로 지울 수 있습니다.

규칙과 이길 확률, 클론다이크라는 이름에 관한 내용은 영어 위키백과 Klondike (solitaire) 문서와 Blake·Gent의 논문 ‘The Winnability of Klondike Solitaire and Many Other Patience Games’를, 윈도우 솔리테어의 역사는 영어 위키백과 Microsoft Solitaire 문서를 참고했습니다(2026년 9월 확인). 게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돌아가며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