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감율(증가율/감소율) 계산기
증감율 계산, 변경값 계산, 기준값 역산을 한 화면에서 전환해 계산합니다.
계산 모드
`1,000`처럼 천 단위 쉼표가 있는 숫자도 입력할 수 있습니다. 값은 0 이상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소수점 자리
필요한 값을 입력하면 계산 결과가 표시됩니다.
증감율 계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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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감율은 기준값을 기준으로 변경값이 얼마나 증가하거나 감소했는지 백분율로 나타낸 값입니다. 가격 변동, 매출 성장률, 인구 변화율, 주가 등락률 모두 같은 공식을 씁니다.
증감율 = (변경값 − 기준값) ÷ 기준값 × 100
변경값 = 기준값 × (1 ± 증감율 ÷ 100)
기준값 = 변경값 ÷ (1 ± 증감율 ÷ 100)
예를 들어 1,000원이 1,250원이 됐다면 (1,250 − 1,000) ÷ 1,000 × 100 = +25% 증가입니다. 반대로 1,000원에서 25% 감소했다면 1,000 × (1 − 0.25) = 750원이 됩니다.
변경값 계산은 언제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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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값에서 몇 퍼센트 증가하거나 감소했을 때 최종 값이 얼마인지 알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가격 인상, 할인율 적용, 매출 목표 환산, 임금 인상 후 금액 계산에 적합합니다.
가격 인상: 30,000원 + 10% = 33,000원
할인 적용: 80,000원 − 25% = 60,000원
매출 목표: 작년 매출 × (1 + 목표 성장률)
쇼핑몰 할인가, 부가세 포함 금액(10% 가산), 연봉 인상률 적용 후 금액처럼 일상에서 자주 쓰입니다.
기준값 역산은 언제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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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된 값과 증감율만 알고 있을 때 원래의 기준값을 거꾸로 되돌려 계산합니다. 할인가에서 정가를 알고 싶거나, 부가세 포함 금액에서 공급가액을 분리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할인 전 가격: 60,000원이 25% 할인가라면 → 80,000원
인상 전 임금: 인상 후 3,300,000원이 10% 오른 값이라면 → 3,000,000원
공급가액: 부가세 포함 11,000원 ÷ 1.1 → 10,000원
많이들 헷갈리는 부분이 "60,000원 + 25% = 75,000원"이라는 오해입니다. 25% 할인가에 다시 25%를 올린다고 원래 가격이 되지 않습니다. 정확히 되돌리려면 ÷ 0.75를 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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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증감율과 증감률 중 어떤 표현이 맞나요?
표준 표기는 "증감률"에 가깝지만, 검색에서는 "증감율 계산기"라는 표현도 많이 쓰입니다. 이 페이지는 두 표현 모두 고려해 만들었으며, 증가율·감소율 모두 같은 도구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Q. 100% 이상 증가도 계산되나요?
네. 200%, 500%처럼 큰 증가율도 그대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1,000원이 4,000원이 됐다면 +300% 증가, 즉 4배가 된 것입니다. 결과 카드의 "변화 배수"에서 몇 배가 됐는지 함께 보여줍니다.
Q. 감소율이 100%를 넘을 수도 있나요?
값이 0 이상이라는 가정에서는 감소율의 최대치가 100%(완전 소멸)입니다. 그래서 변경값 계산과 기준값 역산 모드에서는 감소율 100% 이상의 입력을 막아두었습니다.
Q. 음수 값이나 0은 왜 안 되나요?
기준값이 0이면 비교할 기준 자체가 없어 증감율 정의가 무너집니다. 또 기준값이 음수일 때는 증감율의 부호 해석이 직관과 어긋날 수 있어, 가격·매출처럼 0 이상이 자연스러운 데이터에 맞춰 구성했습니다.
Q. 입력값이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