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서에 적는 것
직접 만든 일반 휴가 신청서 양식입니다. 회사에서 정한 양식이나 휴가 규정이 있으면 그것을 먼저 따르세요. 빈 양식도 바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 신청인: 결재란(1~5칸), 소속·직위·성명, 신청일, 비상 연락처.
- 휴가: 휴가 종류(연차·오전 반차·오후 반차·병가·경조사·공가·기타)와 기간, 사용 일수, 사유. 종류는 편집 시작용 예시라 회사 규정의 이름이 다르면 ‘기타’에 적습니다.
- 업무 인계: 휴가 중 일을 맡을 대행자와 인계 내용.
반차를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쓰는지는 반차 시간 계산기로 미리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육아휴직·일반 휴직은 휴직 신청서를 따로 쓰세요.
사용 일수와 잔여 연차
시작일과 끝나는 날을 넣으면 월~금에서 관공서 공휴일(대체공휴일·임시공휴일 포함)을 뺀 날 수를 시작일과 끝나는 날을 모두 넣어 세어 사용 일수 칸에 참고값으로 넣습니다. 반차는 하루만 고를 수 있고 0.5일로 넣습니다. 토요일에 일하는 회사나 회사 휴일이 따로 있는 곳은 일수가 다를 수 있으니 직접 고치세요. 직접 고친 값은 날짜를 바꿔도 그대로 두고, ‘참고 일수 다시 넣기’를 누르면 참고값으로 돌아갑니다. 공휴일 자료가 없는 해가 섞이면 그해는 주말만 빼고 셌다고 알려 줍니다.
공휴일은 2020~2027년 자료로 셉니다. 공휴일의 종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해마다의 날짜는 한국천문연구원 월력요항을 따른 이 사이트의 근무일수 계산기와 같은 자료입니다.
잔여 연차 칸은 연차·반차를 골랐을 때만 켤 수 있고, 같은 기준기간의 총 연차와 이번 신청 전 사용 일수를 넣으면 남은 연차 = 총 − 이전 사용 − 이번 사용 일수를 적습니다. 연차가 언제 며칠 생기는지는 연차 계산기로 따로 확인하세요. 이 양식은 연차 발생·소멸·이월이나 휴가별 유급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인쇄·저장
A4 한 쪽으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고, 고쳐 쓸 파일이 필요하면 Word(DOCX)로 받습니다. 결재 칸 직위는 8자까지, 사유와 인계 내용은 각 300자까지 넣을 수 있고, 글자 수 안이라도 줄을 많이 바꿔 한 쪽을 넘으면 글을 자르지 않고 출력 전에 알려 줍니다. 신청인 칸에는 도장이나 서명 그림을 넣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휴가 신청서, 연차 신청서, 휴가원, 휴가계는 무엇이 다른가요?▾
이 양식에서는 고른 이름이 문서 제목으로 들어갈 뿐 칸은 같습니다. 회사에서 쓰는 이름을 고르세요. 회사가 정한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을 먼저 쓰세요.
사용 일수는 어떻게 넣어지나요?▾
시작일과 끝나는 날을 넣으면 월~금에서 관공서 공휴일을 뺀 날 수(시작·끝 포함)를 참고값으로 넣고, 반차는 0.5일로 넣습니다. 회사 휴일·근무일이나 휴가별 계산 방식이 다르면 직접 고치세요. 고친 값은 날짜를 바꿔도 그대로 두며, ‘참고 일수 다시 넣기’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공휴일 자료가 없는 해가 섞이면 그해는 주말만 빼고 알려 줍니다.
휴가 종류별로 며칠까지 쓸 수 있는지, 유급인지도 알려 주나요?▾
아니요. 연차·반차·병가·경조사·공가는 고칠 수 있는 편집 예시이며, 휴가별 일수·유급 여부·필요한 증빙은 회사 규정을 따릅니다. 연차가 며칠 생기는지는 연차 계산기로 따로 확인하세요.
잔여 연차 칸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연차·오전 반차·오후 반차를 골랐을 때만 켤 수 있습니다. 같은 기준기간의 총 연차와 이번 신청 전 사용 일수를 직접 넣으면 남은 연차 = 총 − 이전 사용 − 이번 사용 일수를 적습니다. 하나라도 비면 계산하지 않고, 0보다 적게 나오면 입력값을 다시 확인하라고 알립니다. 연차 발생·소멸·이월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육아휴직이나 휴직을 신청할 때도 쓰나요?▾
육아휴직·일반 휴직은 휴직 신청서 양식을 따로 쓰세요. 이 양식은 연차·반차 같은 휴가를 며칠 쓸지 신청하는 문서입니다.
입력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자동 저장·서버 전송하지 않습니다. 출력 전에 날짜와 사용 일수를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