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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서 양식

퇴사·부서 이동·휴직 때 넘길 담당 업무와 처리 방법, 진행 중인 업무의 다음 할 일, 거래처·자료·계정을 넣으면 업무 인수인계서가 A4로 바로 만들어집니다. 그대로 인쇄하거나 PDF·워드(DOCX)로 저장하고, 인계자·인수자·확인자 서명란도 들어갑니다.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문서로 만듭니다. 자동 저장하지 않으므로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인계

인계 사유

고르지 않으면 문서에 손으로 표시할 네모(□)가 들어갑니다.

인계자 (넘겨주는 사람)
인수자 (넘겨받는 사람)
확인자 (선택)

팀장처럼 인수인계를 확인할 사람입니다. 비우면 문서에서 줄과 서명이 빠집니다.

업무 개요 (선택)
담당 업무

반복해서 하던 일을 하나씩 적습니다. 처리 방법은 인수자가 이 문서만 보고 따라 할 수 있게 순서대로 씁니다.

  1. 업무 1
진행 중인 업무

아직 끝나지 않은 일입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와 인수자가 이어서 할 일을 적습니다.

  1. 진행 업무 1
거래처·연락처 (선택)

업무로 연락하는 거래처·기관과 담당자입니다. 비우면 문서에서 빠집니다.

  1. 거래처 1
자료·장비 (선택)

넘겨줄 파일·서류·장비입니다. 비우면 문서에서 빠집니다.

  1. 자료·장비 1
계정·권한 (선택)

비밀번호 칸은 두지 않았습니다. 아이디와 권한만 적고, 인계 뒤 계정을 어떻게 할지 고릅니다. 비우면 문서에서 빠집니다.

  1. 계정 1

    인계 뒤 조치

특이사항
  • 비어 있는 주요 항목: 인계일, 인계자 성명, 인수자 성명, 담당 업무. 비워 두면 손으로 적을 빈칸으로 인쇄됩니다.
도장·서명 이미지

도장·서명 (선택)

인계자 도장·서명
인수자 도장·서명
확인자 도장·서명

(인) 자리에 얹습니다. 투명 배경 PNG를 권장하며,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씁니다. 넣지 않으면 인쇄한 뒤 직접 날인하거나 서명합니다.

목차▾
  1. 1.인수인계서란
  2. 2.인수인계서 쓰는 법
  3. 3.진행 중인 업무는 다음 할 일까지
  4. 4.계정·비밀번호 넘기기
  5. 5.인수인계 순서
  6. 6.인쇄·PDF·DOCX로 저장하기
  7. 7.자주 묻는 질문

인수인계서란

인수인계서는 하던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면서 무엇을, 어떻게, 어디까지 했는지 적어 주는 문서입니다. 인수인계(引受引繼)는 "물려받고 넘겨줌"이라는 뜻으로 인계인수라고도 하며(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넘겨주는 사람을 인계자, 넘겨받는 사람을 인수자라고 부릅니다. 퇴사할 때 가장 많이 쓰지만 부서 이동, 휴직, 장기 출장, 프로젝트 담당 교체처럼 담당자가 바뀌는 때에도 씁니다.

낱말한자표준국어대사전 뜻
인수인계引受引繼물려받고 넘겨줌. 비슷한 말은 인계인수
인계引繼하던 일이나 물품을 넘겨주거나 넘겨받음
인수引受물건이나 권리를 건네받음
인수증引受證인수한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

검색어에 함께 나오는 인수증은 물건이나 서류를 받았다는 사실만 확인하는 서류라 인수인계서와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양식은 업무를 넘기는 업무 인수인계서이며, 업무와 함께 넘기는 장비·서류는 자료·장비 표에 적어 인계자·인수자 서명으로 함께 확인합니다. 회사가 정한 인수인계 서식이 있으면 그 서식을 먼저 씁니다.

인수인계서 쓰는 법

인수인계서는 인계자가 떠난 뒤에도 인수자가 문서만 보고 일을 이어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위 작성기에서 칸을 채우면 아래 구성의 A4 문서가 만들어지고, 비워 둔 칸은 손으로 적을 빈칸으로 남습니다. 인계자·인수자 이름과 업무 표를 모두 비우면 거래처·자료·계정 표까지 들어간 빈 양식으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항목쓰는 요령
인계 사유·인계일퇴사·부서 이동·휴직 가운데 고르고, 기타는 장기 출장처럼 직접 적습니다. 인계일은 업무를 넘기는 날입니다.
인계자·인수자·확인자넘겨주는 사람, 넘겨받는 사람, 확인하는 사람(팀장 등)의 부서·직위·성명입니다. 확인자는 비우면 문서에서 빠집니다.
업무 개요맡았던 일을 한두 문장으로 요약합니다. 인수자가 표를 읽기 전에 전체를 짐작할 수 있게 합니다.
담당 업무반복해서 하던 일을 업무명·주기·처리 방법·관련 문서 위치로 적습니다. 처리 방법은 인수자가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순서로 씁니다.
진행 중인 업무끝나지 않은 일의 진행 상태, 마감, 인수자가 이어서 할 일입니다.
거래처·연락처업무로 연락하는 거래처·기관의 담당자와 업무용 연락처입니다.
자료·장비넘겨줄 파일·서류·장비의 이름, 수량, 보관 위치입니다. 자산번호가 있으면 비고에 적습니다.
계정·권한쓰던 시스템과 아이디, 권한, 인계 뒤 조치입니다. 비밀번호는 적지 않습니다.
특이사항거래처의 연락 가능 시간, 인계자가 마무리하고 나갈 일처럼 표에 넣기 어려운 내용입니다.
  • 업무는 주기로 나눠서: 매일, 매주, 매월, 분기, 연 1회, 수시처럼 주기를 적어 두면 인수자가 달력에 옮겨 적기 쉽습니다. 연 1회 하는 일은 잊기 쉬우니 시기와 지난해 자료 위치까지 적습니다.
  • 문서 위치는 경로로: "공유 폴더에 있음" 대신 폴더 경로나 시스템 메뉴 이름을 적습니다.
  • 사람 이름보다 역할: 거래처 담당자는 이름과 함께 무슨 일로 연락하는지 적어야 담당자가 바뀌어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진행 중인 업무는 다음 할 일까지

인수인계에서 가장 자주 문제가 되는 부분은 끝나지 않은 일입니다. 진행 상태만 적고 다음 할 일을 빠뜨리면 인수자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었는지, 누구에게 연락해야 하는지 다시 알아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작성기는 진행 중인 업무를 진행 상태·마감·다음 할 일로 나눠 받고, 다음 할 일이 비어 있으면 입력 폼 아래에 안내 문구를 띄웁니다.

흐린 기록분명한 기록
가나상사 건 진행 중가나상사 단가 재계약 — 견적 회신 대기, 11월 7일까지 회신 받으면 계약서 초안 전달
월말 정산 알아서 처리월말 매출 정산(매월 말일) — 거래처별 매출표를 만들어 팀장 확인 후 회계팀에 메일
자료는 폴더에 있음공유 폴더 > 영업지원 > 주문 > 2026 (거래처별 하위 폴더)

인계자가 퇴직 전에 직접 마무리할 일과 인수자에게 넘길 일을 나눠 두는 것도 좋습니다. 마무리할 일은 특이사항에 "11월 정산은 인계자가 마무리함"처럼 적어 두면 같은 일을 두 사람이 하거나 둘 다 하지 않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계정·비밀번호 넘기기

업무용 시스템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인수인계서에 그대로 적어 넘기는 경우가 있지만, 문서는 인쇄·복사·전달되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습니다. 이 양식은 비밀번호 칸을 두지 않고 시스템 이름, 아이디, 권한, 인계 뒤 조치만 적게 했습니다.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시스템이라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시인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이 접근 권한과 계정 관리를 정해 두었습니다.

제5조(접근 권한의 관리) ②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취급자 또는 개인정보취급자의 업무가 변경되었을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의 접근 권한을 변경 또는 말소하여야 한다.
④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는 계정을 발급하는 경우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개인정보취급자 별로 계정을 발급하고 다른 개인정보취급자와 공유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고시가 적용되지 않는 시스템이라도 같은 방식으로 넘기면 계정이 누구 것인지 분명해집니다. 작성기의 인계 뒤 조치는 다음 4가지입니다.

  • 인수자 계정 발급: 관리자에게 인수자 이름으로 새 계정을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 권한 이전: 인계자 계정에 있던 권한(결재, 관리자 등)을 인수자 계정으로 옮깁니다.
  • 비밀번호 변경: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공용 계정은 인계가 끝나면 비밀번호를 바꾸고 새 비밀번호는 문서가 아닌 방법으로 알립니다. 새 비밀번호는 비밀번호 생성기로 길게 만들 수 있습니다.
  • 계정 삭제·회수: 퇴사하는 인계자의 계정은 쓰지 않게 막거나 지웁니다.

작성기는 표나 특이사항에 "비밀번호", "비번", "pw" 같은 글이 들어가면 입력 폼 아래에 안내를 띄웁니다. 문서에도 계정·권한 표 아래에 비밀번호를 적지 않는다는 안내 한 줄이 함께 인쇄됩니다.

인수인계 순서

인수인계서는 마지막 날 한 번에 쓰기보다 인계 기간 동안 고쳐 가며 완성하는 편이 빠뜨리는 것이 적습니다. 흔히 다음 순서로 진행합니다.

  1. 맡은 업무 목록 만들기: 매일·매주·매월 하는 일과 가끔 하는 일을 빠짐없이 적습니다. 일정표와 지난 메일을 훑어보면 빠뜨린 일이 보입니다.
  2. 자료 정리: 업무 파일을 공유 폴더로 옮기고, 인수인계서에는 폴더 경로를 적습니다. 개인 PC에만 있는 파일은 넘기기 전에 옮겨 둡니다.
  3. 함께 처리해 보기: 인수자와 같이 실제 업무를 한두 번 처리하면서 처리 방법 칸에 빠진 단계를 보충합니다.
  4. 거래처에 알리기: 담당자가 바뀐다는 사실과 새 담당자의 연락처를 거래처에 알립니다.
  5. 계정 정리: 관리자에게 인수자 계정 발급·권한 이전과 인계자 계정 회수를 요청하고, 공용 계정은 비밀번호를 바꿉니다.
  6. 확인과 서명: 인수자가 표를 하나씩 확인한 뒤 인계자·인수자·확인자가 서명하고 사본을 나눠 가집니다.

퇴사로 인수인계를 한다면 퇴직일을 먼저 정해야 일정을 짤 수 있습니다. 사직 의사를 밝히는 문서는 사직서 양식에서 만들 수 있고, 사직서의 효력이 생기는 시기도 그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퇴사한 뒤 다른 회사에 낼 경력증명서는 퇴직 전에 발급 방법을 확인해 두면 편합니다.

인쇄·PDF·DOCX로 저장하기

  • 인쇄·PDF 저장: 인쇄 창이 열리면 프린터를 고르거나 "PDF로 저장"을 고릅니다. 용지는 A4, 배율은 100%(기본값)로 두고, 날짜·주소가 찍히지 않게 "머리글과 바닥글"은 끕니다. 설명·버튼·광고는 인쇄되지 않고 인수인계서만 A4에 나옵니다. 업무가 많으면 2쪽 이상이 되고, 표는 다음 쪽으로 이어집니다.
  • DOCX 내려받기: 워드(Microsoft Word) 형식 파일로 저장합니다. 화면 미리보기와 같은 내용으로 맑은 고딕 글꼴, A4 용지, 여백 25mm, 표 테두리가 들어가며, 워드에서 열어 업무를 더 적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한컴오피스에서는 한워드로 열립니다.
  • 도장·서명 이미지: 인계자·인수자·확인자 자리마다 투명 배경 PNG를 넣으면 이름 옆 (인) 자리에 얹혀 미리보기·인쇄·DOCX에 함께 들어갑니다. 넣지 않으면 인쇄한 뒤 손으로 서명합니다.
  • 개인정보: 입력한 내용과 도장 이미지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문서로 만듭니다. 자동 저장하지 않으므로 탭을 닫으면 사라지고, 주민등록번호처럼 인수인계에 필요 없는 정보를 넣는 칸은 두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수인계서와 인수증은 무엇이 다른가요?▾

표준국어대사전은 인수인계를 "물려받고 넘겨줌", 인수증을 "인수한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로 풀이합니다. 인수인계서는 하던 업무를 넘기면서 처리 방법·진행 상황·자료 위치까지 적는 문서이고, 인수증은 물건이나 서류를 받았다는 사실만 확인하는 짧은 서류입니다. 이 작성기는 업무 인수인계서 양식입니다. 업무와 함께 넘기는 노트북·서류 같은 물품은 자료·장비 표에 적고 인계자·인수자가 서명하면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수인계서는 누가 쓰나요?▾

보통 업무를 넘겨주는 인계자가 씁니다. 인수자는 내용을 읽고 모르는 부분을 물어 보충한 뒤 서명하고, 팀장 같은 확인자가 있으면 확인자도 서명합니다. 회사가 정한 서식이나 절차가 있으면 그것을 먼저 따릅니다.

인수인계서에 비밀번호를 적어도 되나요?▾

적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문서는 출력·복사·전달되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이라면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시) 제5조가 업무가 바뀌면 접근 권한을 지체 없이 변경·말소하고, 계정은 취급자별로 발급해 공유되지 않게 하라고 정합니다. 그래서 이 양식은 비밀번호 칸 없이 아이디와 권한, 인계 뒤 조치(인수자 계정 발급·권한 이전·비밀번호 변경·계정 삭제)만 적게 했습니다.

퇴사할 때 인수인계는 언제까지 하나요?▾

퇴직일 전에 마치는 것이 보통이므로 퇴직일이 정해지면 바로 일정을 잡습니다. 회사와 퇴직일을 합의하지 못했다면, 기간을 정하지 않은 근로계약은 민법 제660조에 따라 사직 통고를 받은 날부터 1개월(월급처럼 기간으로 보수를 정했다면 통고를 받은 기간의 다음 1기)이 지나야 해지의 효력이 생깁니다.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서에 인수인계 절차가 있으면 그것도 확인합니다.

휴직이나 부서 이동 때도 쓰나요?▾

씁니다. 인계 사유에서 부서 이동·휴직을 고르거나 기타에 장기 출장, 프로젝트 교체처럼 직접 적을 수 있습니다. 휴직하는 경우에는 복귀한 뒤 다시 업무를 넘겨받을 때 같은 문서를 참고할 수 있도록 사본을 남겨 둡니다.

인수인계서가 2쪽을 넘어도 되나요?▾

됩니다. 담당 업무가 많으면 길어지는 것이 자연스럽고, 표는 다음 쪽으로 이어서 인쇄됩니다. 미리보기 아래에 A4 쪽수가 나오며 2쪽을 넘으면 점선으로 넘어가는 자리를 보여 줍니다. 처리 방법이 긴 업무는 따로 정리한 매뉴얼 파일을 관련 문서·위치 칸에 적어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워드나 한글에서 고칠 수 있나요?▾

DOCX 내려받기를 누르면 Microsoft Word 형식 파일이 저장되어 워드에서 열어 고칠 수 있습니다. 한컴오피스에서는 DOCX를 한워드로 엽니다. 프로그램마다 글꼴과 줄 간격이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 고친 뒤에는 인쇄 미리보기로 쪽수를 확인하세요.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저장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미리보기·인쇄·DOCX로 만들며, 자동 저장도 하지 않아 탭을 닫거나 새로 고치면 사라집니다. 도장·서명 이미지도 브라우저 안에서만 씁니다.

낱말 뜻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인수인계」·「인계」·「인수」·「인수증」 표제어를, 법령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개인정보보호위원회고시 제2026-9호, 2026. 7. 1. 시행) 제5조와 민법 제660조를 확인했습니다(2026년 10월 확인). 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문서로 만들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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