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

적금 계산기

단리·복리 결과를 한 번에 비교 + 세율별 세후 실수령액까지.

매월 적립할 금액을 입력

개월1년
1개월60개월120개월
%

단리 vs 복리 결과

단리9,935원 더 유리 (짧은 기간 정기적금에서 가끔 발생)

단리

3,668,250원

세전 만기액

총 납입 원금3,600,000원
세전 이자+ 68,250원
원금 98.1%
원금 3,600,000원이자 68,250원

복리 (월복리)

3,658,315원

세전 만기액

총 납입 원금3,600,000원
세전 이자+ 58,315원
원금 98.4%
원금 3,600,000원이자 58,315원

세율별 세후 실수령액

이자소득세 적용 후 실제 받는 금액 (단리·복리 별도 표시)

세율단리 세후복리 세후
일반 세율15.4%

3,657,740원

이자 57,740원

3,649,335원

이자 49,335원

세금우대(조합예탁금)1.4%

3,667,295원

이자 67,295원

3,657,499원

이자 57,499원

비과세0.0%

3,668,250원

이자 68,250원

3,658,315원

이자 58,315원

※ 일반 15.4% (소득세 14% + 지방세 1.4%) · 세금우대 1.4% (상호금융 조합예탁금, 농특세만, 3천만원 한도) · 비과세 0% (비과세종합저축·청년도약계좌 등)

목차
  1. 1.적금 계산기란?
  2. 2.단리 vs 복리 + 왜 다른가
  3. 3.이자소득세 15.4% + 세금우대·비과세
  4. 4.사용법 + 실전 시나리오 8가지
  5. 5.적금 vs 예금 + 표시금리의 함정
  6. 6.자주 발생하는 함정 6가지
  7. 7.자주 묻는 질문

적금 계산기란?

적금 계산기는 매월 일정액을 납입하는 정기적금의 만기 수령액을 단리·복리 방식으로 동시에 계산하고, 이자소득세를 뗀 세후 실수령액까지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목표 금액을 정하면 필요한 월 납입액도 역산합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입력한 금액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고정금리·만기유지 기준의 참고용 계산으로, 실제 상품은 우대금리·중도해지·일할계산 등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리 vs 복리 + 왜 다른가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한국 정기적금은 대부분 단리.

단리 (한국 정기적금 표준)

이자 = 월납입 × (연이율/12) × n(n+1)/2

첫 달 입금은 n개월치, 마지막 달은 1개월치 이자

 

복리 (월복리)

FV = 월납입 × ((1 + r/12)^n − 1) / (r/12)

매월 이자가 원금에 가산

짧은 기간엔 왜 단리가 유리할까?

한국 단리는 첫 입금이 만기까지 전 기간 이자를 받지만, 월복리(ordinary annuity)는 입금 다음 달부터 이자가 시작됩니다. 이 시점 차이 때문에 12개월 같은 짧은 기간에선 단리가 오히려 앞설 수 있고, 60개월 이상부터 복리가 확실히 유리해집니다.

이자소득세 15.4% + 세금우대·비과세 (2026)

구분세율대상·한도
일반과세15.4%소득세 14% + 지방세 1.4%. 기본
세금우대 (조합예탁금)1.4%상호금융 조합원, 농특세만, 3천만원 한도
비과세종합저축0%65세+기초연금·장애인 등, 5천만원 한도
  • 일반 15.4% — 이자 10만원이면 세후 84,600원. 금융소득 연 2천만원 이하면 원천징수로 종결,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 조합예탁금 1.4% — 농협·수협·신협·새마을금고·산림조합 조합원·준조합원. 이자소득세 면제, 농특세만. 2026년부터 고소득층(총급여 7천만원 초과)은 5% 분리과세로 축소
  • 비과세종합저축 0% — 2026년부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대상자로 축소(기존 65세 이상 전체),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등 포함

※ 과거 9%(실효 9.5%) "세금우대종합저축"은 2015년 폐지. 지금 "세금우대"는 대부분 위 조합예탁금(1.4%) 또는 비과세종합저축(0%)를 뜻합니다.

사용법 + 실전 시나리오 8가지

사용법 3단계

  1. 계산 방식 선택 — "월 납입액 기준" 또는 "목표 금액 역산"
  2. 금액 · 적립 기간(슬라이더) · 연 이자율 입력
  3. 단리·복리 만기액 + 세율 3종 세후 실수령액 + 월별 잔액 추이 자동 표시

실전 시나리오 8가지

  • 월 납입액 기준 만기액 — 월 30만원 × 24개월 × 3.5% → 세전·세후 확인
  • 목표 금액 역산 — 2년 후 1,000만원 → 매월 얼마?
  • 단리 vs 복리 비교 — 60개월 이상이면 복리 상품 우선
  • 세후 실수령액 — 세금우대 자격 있으면 상호금융 우선
  • 청약·전세 자금 — 목표 시점·금액으로 월납입 역산
  • 은행 금리 비교 — 0.5%p 차이가 얼마인지 체감
  • 기간별 비교 — 슬라이더로 12·24·36개월 결과
  • 목적자금 분리 — 용도별 시나리오로 예산 배분

적금 vs 예금 + 표시금리의 함정

구분적금예금
납입매월 일정액목돈 한 번
이자 계산월별 잔액 누적 (평균 절반)전액 전 기간
표시금리 대비실질 약 절반그대로
적합종잣돈 모으기목돈 굴리기

→ 적금은 매월 조금씩 넣어 평균 예치기간이 절반입니다. 그래서 표시금리 3.5%라도 총 원금 대비 실질 수익률은 약 1.9% 수준. "금리 높은데 왜 이자가 적지?"의 답입니다.

자주 발생하는 함정 6가지

  • 표시금리 = 실질수익률 오해 — 적금은 평균 예치기간 절반, 표시 3.5% ≈ 실질 약 1.9%
  • 단리·복리 혼동 — 한국 정기적금은 대부분 단리. "복리 적금"은 드묾
  • 세전·세후 착각 — 만기 안내액이 세전이면 이자에서 15.4% 차감
  • 우대금리 미충족 — 급여이체·카드실적 등 조건 미달 시 기본금리만
  • 중도해지 이율 급락 — 약정금리의 30~50% 수준. 상품마다 다름
  • 세금우대 한도·자격 — 조합예탁금 3천만원, 비과세종합저축 자격 요건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적금 이자 어떻게 계산하나요?

정기적금은 대부분 단리. 이자 = 월납입 × (연이율/12) × n(n+1)/2. 첫 달은 만기까지 전 기간, 마지막 달은 1개월치 이자만 받습니다. 계산기에 월납입·기간·이율 입력하면 단리·복리 동시 표시.

Q. 표시금리 3.5%인데 왜 이자가 적나요?

적금은 매월 조금씩 넣어 평균 예치기간이 절반입니다. 표시금리 3.5%라도 총 원금 대비 실질 수익률은 약 1.9% 수준. 목돈을 한 번 넣는 예금과 다릅니다.

Q. 이자소득세는 얼마인가요?

일반 15.4%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이자 10만원이면 세후 84,600원. 금융소득 연 2천만원 이하면 이 원천징수로 종결됩니다.

Q. 세금우대·비과세 조건은?

조합예탁금(농협·신협·새마을금고 등)은 1인당 3천만원까지 농특세 1.4%만. 비과세종합저축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장애인 등이 5천만원까지 완전 비과세. 자격·한도 확인 필요.

Q. 단리와 복리 중 뭐가 유리한가요?

장기(60개월+)는 복리, 짧은 기간(12개월 등)은 단리가 오히려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한국 단리는 첫 입금이 만기까지 이자를 받지만, 월복리는 다음 달부터 시작하는 시점 차이 때문입니다.

Q. 목표 금액에서 월 납입액 역산 되나요?

네. "목표 금액 역산" 모드에서 만기 목표액·기간·이율 입력하면 단리·복리 기준 필요 월납입액을 계산합니다.

Q. 중도해지하면 이자 어떻게 되나요?

약정금리의 30~50% 수준으로 급락합니다. 중도해지 이율은 상품마다 다르니 가입 전 확인하세요. 계산기는 만기까지 유지 기준입니다.

Q. 계산 결과가 실제 은행과 다른 이유는?

우대금리 조건, 일할계산, 변동금리, 이자 지급 방식 차이 때문입니다. 본 계산기는 고정금리·만기유지 참고용이며, 정확한 금액은 은행 상품설명서를 확인하세요.

본 페이지는 소득세법 제129조(원천징수세율), 조세특례제한법 제88조의2(비과세종합저축) 등 관련 법령을 기준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세율·비과세 한도·자격 요건은 개정될 수 있고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중요한 결정 전에는 국가법령정보센터·거래 은행·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