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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계산기란?
예금 계산기는 목돈을 한 번에 예치하는 정기예금의 만기 수령액을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만기일시지급·월이자지급 두 방식, 단리·복리, 세율 3종 세후 실수령액, 기간별 비교, 목표 금액 역산을 한 화면에서 제공합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입력 금액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고정금리·만기유지 기준 참고용으로, 실제 상품은 우대금리·중도해지·일할계산 등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기일시 vs 월이자지급 + 단리·복리
| 지급 방식 | 특징 | 적합 |
|---|---|---|
| 만기일시지급 | 만기에 원금+이자 한 번에. 복리 효과 | 목돈을 최대한 불릴 때 |
| 월이자지급 | 매월 이자 수령 + 만기 원금 반환 | 매월 생활비 보조가 필요할 때 |
예금은 예치 첫날부터 전액에 이자가 붙어 적금보다 이자 효율이 높습니다. 단리·복리 계산식:
단리: 이자 = 원금 × 연이율 × (개월/12)
복리: 만기액 = 원금 × (1 + 연이율/12)^개월
예금은 원금 전체가 처음부터 예치되므로 복리가 거의 항상 유리합니다. (적금과 달리 짧은 기간에도 복리 우위)
이자소득세 15.4% + 세금우대·비과세 (2026)
| 구분 | 세율 | 대상·한도 |
|---|---|---|
| 일반과세 | 15.4% | 소득세 14% + 지방세 1.4%. 기본 |
| 세금우대 (조합예탁금) | 1.4% | 상호금융 조합원, 농특세만, 3천만원 한도 |
| 비과세종합저축 | 0% | 65세+기초연금·장애인 등, 5천만원 한도 |
- 일반 15.4% — 이자 100만원이면 세후 846,000원. 금융소득 연 2천만원 이하면 원천징수로 종결,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 조합예탁금 1.4% — 농협·수협·신협·새마을금고·산림조합 조합원·준조합원. 이자소득세 면제, 농특세만. 2026년부터 고소득층(총급여 7천만원 초과)은 5% 분리과세로 축소
- 비과세종합저축 0% — 2026년부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대상자로 축소,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등 포함
※ 예금 원금이 크면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 가능성이 있으니 종합과세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사용법 + 실전 시나리오 8가지
사용법 3단계
- 이자 지급 방식(만기일시/월이자) + 계산 방식(예치 원금/목표 역산) 선택
- 금액 · 예치 기간(슬라이더) · 연 이자율 입력
- 단리·복리 만기액 + 세율 3종 세후 + 기간별 비교 자동 표시
실전 시나리오 8가지
- 목돈 예치 만기액 — 3천만원 × 12개월 × 3.5% → 세전·세후
- 목표 금액 역산 — 만기 5천만원 목표 → 얼마 예치?
- 월이자로 생활비 보조 — 매월 받는 이자 세후 확인
- 단리 vs 복리 — 예금은 거의 항상 복리 우위 확인
- 세후 실수령액 — 세금우대 자격 있으면 상호금융 우선
- 기간별 비교 — 12·24·36·60개월 만기액 차이
- 퇴직금·목돈 운용 — 예치 기간별 시나리오 비교
- 금리 비교 — 은행별 연이율 바꿔가며 만기액 체감
예금 vs 적금 — 언제 뭘 선택
| 구분 | 예금 | 적금 |
|---|---|---|
| 납입 방식 | 목돈 한 번에 예치 | 매월 일정액 적립 |
| 이자 효율 | 첫날부터 풀 기간 이자 → 높음 | 입금분만큼만 (평균 절반) |
| 적합 상황 | 이미 목돈이 있을 때 | 저축 습관 만들 때 |
| 동일 금액 비교 | 유리 (전 기간 이자) | 불리 (평균 보유 짧음) |
→ 이미 목돈이 있으면 예금, 매월 저축 습관을 만들려면 적금 계산기. 같은 금액·같은 금리면 예금이 이자 효율이 높습니다.
자주 발생하는 함정 6가지
- 세전·세후 착각 — 만기 안내액이 세전이면 이자에서 15.4% 차감
- 금융소득종합과세 — 이자+배당 연 2천만원 초과 시 다른 소득과 합산 누진
- 월이자지급 = 단리 — 받은 이자 재투자 안 하면 만기일시(복리)보다 총액 적음
- 우대금리 미충족 — 첫거래·자동이체 등 조건 미달 시 기본금리만
- 중도해지 페널티 — 약정금리의 일부만 적용. 만기 직전이라도 손해
- 예금자보호 한도 — 1금융·저축은행 각 1인당 원리금 5천만원까지 보호(2025년 이후 상향 논의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예금 이자 어떻게 계산하나요?
단리는 원금 × 연이율 × (개월/12), 복리는 원금 × (1 + 연이율/12)^개월. 예금은 원금 전체가 첫날부터 예치돼 적금보다 이자 효율이 높습니다.
Q. 만기일시지급과 월이자지급 차이는?
만기일시는 만기에 원금+이자 한 번에(복리 효과), 월이자는 매월 이자를 받고 만기에 원금만 반환(단리). 생활비 보조가 필요하면 월이자, 최대한 불리려면 만기일시.
Q. 이자소득세는 얼마인가요?
일반 15.4%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이자 100만원이면 세후 846,000원. 금융소득 연 2천만원 이하면 원천징수로 종결됩니다.
Q. 세금우대·비과세 조건은?
조합예탁금(농협·신협·새마을금고 등)은 1인당 3천만원까지 농특세 1.4%만. 비과세종합저축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장애인 등이 5천만원까지 완전 비과세.
Q. 예금과 적금 중 뭐가 유리한가요?
같은 금액·금리면 예금이 유리합니다. 예금은 첫날부터 전액에 이자가 붙지만 적금은 매월 입금분만큼만(평균 절반). 다만 목돈이 없으면 적금으로 모으는 게 현실적.
Q. 목표 금액에서 필요 원금 역산 되나요?
네. "목표 금액 역산" 모드(만기일시지급)에서 목표액·기간·이율 입력하면 단리·복리 기준 필요 예치 원금을 계산합니다.
Q. 예금자보호는 얼마까지 되나요?
은행·저축은행별 1인당 원리금 합산 5천만원까지 예금자보호(예금보험공사). 여러 은행에 나눠 예치하면 각각 보호됩니다. 한도 상향 논의가 있으니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Q. 계산 결과가 실제 은행과 다른 이유는?
우대금리 조건, 일할계산, 변동금리, 이자 지급 방식 차이 때문입니다. 본 계산기는 고정금리·만기유지 참고용이며, 정확한 금액은 은행 상품설명서를 확인하세요.
본 페이지는 소득세법 제129조(원천징수세율), 조세특례제한법 제88조의2(비과세종합저축), 예금자보호법 등 관련 법령을 기준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세율·비과세 한도·예금자보호 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중요한 결정 전에는 국가법령정보센터·거래 은행·예금보험공사를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