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일보에 적는 것
표준국어대사전은 ‘일보(日報)’를 ‘매일매일 하는 보고나 보도’로 풉니다. 현장 작업일보는 그날 한 일과 다음 날 할 일, 들어온 인원·장비·자재, 특이사항을 하루 단위로 남기는 기록입니다. 이 양식은 직접 만든 일반 양식이며, 회사·발주처에서 정한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을 따르세요.
- 현장: 현장명(공사명), 일자, 날씨·기온, 작성자.
- 작업 내용: 금일 작업 내용과 명일 작업 계획을 나란히 적습니다.
- 특이사항·안전 점검: 안전 교육, 점검 결과, 사고·지연 같은 일을 직접 적는 칸입니다.
사무실에서 하루·한 주 업무를 정리하는 문서는 업무일지가 맞고, 현장 사진은 사진대지로 따로 만들어 첨부 칸에 적어 두면 됩니다.
투입 인원과 합계
공종(직종)마다 인원과 비고를 2~10줄로 적습니다. 인원은 0 이상 999,999 이하의 정수로 넣고, 넣은 인원을 더해 합계 칸에 씁니다. 비운 칸은 빈칸, 0은 0명이며, 잘못 적은 칸이 있으면 합계를 쓰지 않고 출력을 잠시 막습니다. 노무비·출역 정산이나 공정률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장비·자재 표
장비(장비명·규격·대수·비고)와 자재 반입(자재명·규격·수량·단위) 표는 필요할 때만 켭니다. 기본으로는 꺼 두어 빈 양식이 한 쪽에 들어가게 했습니다.
인쇄·저장
빈 양식은 A4 1쪽입니다. 결재란을 둔 채 투입 인원을 5줄 이상으로 하거나(결재란이 없으면 6줄 이상) 장비·자재 표를 넣으면 2쪽이 되고, 첫 쪽에 들어가지 않는 표부터 둘째 쪽에 나옵니다. 작업 내용·특이사항은 2,000자까지 넣을 수 있고, 넘으면 글을 자르지 않고 출력 전에 알려 줍니다. 인쇄 창에서 용지 A4, 배율 100 %로 두세요. 고쳐 쓸 파일이 필요하면 Word(DOCX)로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현장이나 발주처에 그대로 내도 되나요?▾
직접 만든 일반 현장 작업일보 양식입니다. 회사·발주처·감리에서 정한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을 먼저 따르세요. 빈 양식도 바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작업일보, 공사일보, 작업일지는 무엇이 다른가요?▾
이 양식에서는 세 이름 모두 내용 칸이 같고, 고른 이름이 문서 제목으로 들어갑니다. 회사나 현장에서 쓰는 이름을 고르세요.
투입 인원 합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공종마다 넣은 인원(0 이상 정수)을 더해 합계 칸에 씁니다. 비운 칸은 빈칸, 0은 0명으로 나옵니다. 잘못 적은 칸이 있으면 합계를 쓰지 않고 출력도 잠시 막습니다. 노무비나 공정률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현장 사진도 넣을 수 있나요?▾
이 양식에는 사진 칸이 없습니다. 첨부 칸에 ‘현장 사진 4매’처럼 적고, 사진은 사진대지로 따로 만들어 함께 내세요.
몇 쪽으로 나오나요?▾
빈 양식은 A4 1쪽입니다. 결재란을 둔 채 투입 인원을 5줄 이상으로 하거나(결재란이 없으면 6줄 이상) 장비·자재 표를 넣으면 2쪽이 되고, 첫 쪽에 들어가지 않는 표부터 둘째 쪽에 나옵니다. 긴 글을 넣으면 쪽이 늘어나며, 미리보기에 실제 쪽 수가 나옵니다.
입력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자동 저장·서버 전송하지 않습니다. 출력 전에 내용과 쪽 나눔을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