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계산기
단리·복리 결과를 한 번에 비교하고
세율별 세후 실수령액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계산 방식
매월 납입 금액
매월 적립할 금액을 입력
적립 기간
연 이자율
단리 vs 복리 결과
단리가 9,935원 더 유리 (짧은 기간 정기적금에서 가끔 발생)
단리
3,668,250원
세전 만기액
복리 (월복리)
3,658,315원
세전 만기액
세율별 세후 실수령액
이자소득세 적용 후 실제 받는 금액 (단리·복리 별도 표시)
| 세율 | 단리 세후 | 복리 세후 |
|---|---|---|
| 일반 세율15.4% | 3,657,740원 이자 57,740원 | 3,649,335원 이자 49,335원 |
| 세금우대9.5% | 3,661,766원 이자 61,766원 | 3,652,775원 이자 52,775원 |
| 비과세0.0% | 3,668,250원 이자 68,250원 | 3,658,315원 이자 58,315원 |
※ 일반 15.4% (소득세 14% + 지방세 1.4%) · 세금우대 9.5% (60세 이상·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등 조건) · 비과세 0% (청년도약계좌 등)
단리 vs 복리 — 왜 다를까?
단리 (한국 정기적금 표준)
매월 입금된 원금에 대해 만기까지 남은 기간만큼 단순 이자가 적용됩니다. 첫 달 입금은 N개월, 마지막 달 입금은 1개월치 이자만 받습니다.
이자 = 월납입 × 연이율/12 × n(n+1)/2
복리 (월복리)
매월 발생한 이자가 다음 달부터 원금에 가산되어 이자가 이자를 낳습니다. 장기 적금일수록 단리 대비 유리해집니다.
FV = 월납입 × ((1+r/12)^n − 1) / (r/12)
짧은 기간(12개월 등)엔 왜 단리가 유리할까?
한국 단리 방식은 첫 입금이 만기까지 풀 기간 이자를 받지만, 월복리 ordinary annuity는 입금 직후가 아닌 다음 달부터 이자가 시작됩니다. 이 시점 차이가 짧은 기간에서는 복리 효과를 상회할 수 있습니다. 60개월 이상부터는 복리가 확실히 앞섭니다.
안내사항
- • 본 계산기는 정기적금(매월 일정액 적립) 기준 참고용 계산 결과입니다.
- • 실제 은행 상품은 우대금리, 중도해지, 일할계산 등으로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 • 이자소득세는 일반 15.4%(소득세 14% + 지방세 1.4%)가 기본이며, 청년도약계좌·세금우대저축 등은 별도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 • 변동금리 상품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계산 시 평균이율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