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PMT
대출의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을 계산 — 주택담보·신용대출·적금 목표액의 표준 함수
PMT 수식 구조
rate (이자율 — 기간당)
월납이면 연이율/12로 환산 필수. 연 4.5%면 rate=0.045/12
nper (총 납입 횟수)
월납이면 년수*12. 30년 대출이면 nper=360
pv (현재가치 — 대출 원금)
대출이면 음수로 입력(돈을 받음). 결과는 양수(돈을 냄)
fv (선택, 기본 0) · type (선택, 기본 0)
fv: 만기 잔액(적금 목표액). type: 0=기말 납입(보통), 1=기초 납입
=-PMT(...)로 감싸기.대출 월 상환액 계산기
원금·이율·기간을 조절하면서 월 상환액과 총 이자가 어떻게 변하는지 실시간 확인 — 0.1%p가 30년이면 얼마인지 보세요
월 상환액
1,013,371원
매월 말 균등 상환 (원리금균등)
총 납입
364,813,423원
총 이자
164,813,423원
이자/원금
82.4%
실전 활용 예제
=PMT(4.5%/12, 30*12, -200000000)주택담보대출 — 2억 원리금균등, 연 4.5%, 30년. 결과는 매월 말 균등 상환액.
=PMT(5.0%/12, 5*12, -30000000)신용대출 — 3천만원, 연 5%, 5년 분할. 단기 고이율 대출의 월 상환 부담 추산.
=PMT(3.0%/12, 5*12, 0, -10000000)적금 목표액 — 5년 뒤 1천만원 만들기. pv=0, fv=-목표액. 매월 납입할 적립금.
=-PMT(B1/12, B2*12, -B3)셀 참조 + 부호 뒤집기 — 결과를 양수로 보고 싶을 때 - 부호 붙임. B1=연이율, B2=년수, B3=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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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호 함정 — 왜 결과가 음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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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T는 현금 흐름 방향으로 부호를 매깁니다. "받는 돈은 +, 내는 돈은 −" 약속.
❌ 흔한 실수
=PMT(4.5%/12, 360, 200000000)원금을 양수로 넣으면 결과가 음수(-1,013,371). 이건 "갚는 돈"이라는 의미.
✓ 권장 방법 두 가지
=PMT(4.5%/12, 360, -200000000)원금을 음수로(돈을 받음). 결과는 양수(돈을 갚음).
=-PMT(4.5%/12, 360, 200000000)또는 결과 앞에 − 붙여서 양수로 뒤집기.
일관성 규칙: pv·fv·결과 중 한 방향은 −, 반대는 +. 셋이 같은 부호면 #NUM! 또는 잘못된 값.
월납인데 연이율을 쓰면? — 기간 단위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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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e와 nper는 반드시 같은 시간 단위여야 합니다. 가장 흔한 실수가 단위 불일치.
| 납입 주기 | rate | nper |
|---|---|---|
| 월납 (보통) | 연이율/12 | 년수*12 |
| 분기납 | 연이율/4 | 년수*4 |
| 반기납 | 연이율/2 | 년수*2 |
| 연납 | 연이율 | 년수 |
월납 30년 대출에 =PMT(4.5%, 30, ...)를 쓰면 결과가 12배쯤 이상해짐. 반드시 4.5%/12, 30*12로 환산.
PMT · IPMT · PPMT · CUMIPMT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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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상환액 자체뿐 아니라 특정 회차의 이자·원금 분리도 함수로 제공.
PMT — 총 월 상환액
매달 같은 금액. 원리금균등의 기본.
IPMT(rate, per, nper, pv) — N회차 이자분
회차(per)별로 다름. 초기엔 이자 많고, 후반엔 원금 많음. =IPMT(4.5%/12, 1, 360, -2억) → 첫 달 이자.
PPMT(rate, per, nper, pv) — N회차 원금분
IPMT + PPMT = PMT 항상 성립. 회차별 상환 내역표 만들 때 함께 사용.
CUMIPMT(rate, nper, pv, start, end, type) — 기간 누적 이자
"처음 5년간 낸 총 이자"처럼 구간 합계. 중도 상환 시점 손익 분석에 유용.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 PMT가 못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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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출에서 자주 만나는 두 방식. PMT는 원리금균등만 직접 계산합니다.
원리금균등 (PMT 적용)
매월 상환액이 같음. 초기엔 이자 비중 ↑, 후반엔 원금 비중 ↑. 가계 예산 잡기 쉬움.
원금균등 (PMT 안 됨)
매월 원금이 같음(원금/기간). 이자는 잔액 기준이라 매월 줄어듦. 첫 달 상환액이 가장 크고 점점 감소.
직접 계산: 원금/기간 + (원금 - 누적원금) × 월이율
총 이자 비교: 같은 조건이라면 원금균등이 약간 적음(초기 원금 상환이 빠르므로). 다만 초반 부담이 크다는 단점.
자주 묻는 질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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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적금 매월 납입액 계산은?
=PMT(연이율/12, 년수*12, 0, -목표액). pv=0(시작 잔액 없음), fv=−목표액(만기 받을 돈). 결과는 양수(매월 납입).
Q. 거치기간이 있는 대출은?
PMT 자체로는 거치 처리 안 됨. 거치기간 동안엔 이자만 납부 → 월이율 × 원금으로 별도 계산하고, 거치 종료 후 잔여 기간에 PMT 적용.
Q. type=1과 0의 차이는?
납입 시점. type=0(기본)은 기간 말에 납입(보통의 대출·적금). type=1은 기간 초에 납입(임대료 선납 같은 경우). type=1이면 결과가 (1+rate)배만큼 적음.
Q. 결과가 #NUM! 또는 #DIV/0!이 떠요
#DIV/0!: nper=0이거나 rate·pv·fv 부호가 모두 같음. #NUM!: 수렴 불가한 비현실적 입력(예: 음수 이율 + 양수 흐름). 부호 일관성 먼저 확인.
Q.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도 같은가요?
네. =PMT(rate, nper, pv, [fv], [type]) 동일. 모든 인수와 부호 규칙이 같음.